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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금융] 화폐와 국민경제의 순환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학교 숙제로 사용하였습니다.

목차

Ⅰ. 본문요약정리
제 11 장 화폐와 국민경제의 순환
제 1 절 화폐량과 물가 : 고전학파적 접근
제 2 절 화폐, 이자율, 국민소득 : 케인지안 균형분석
제 3 절 화폐론자와 케인지안 이론의 비교
제 12 장 화폐와 인플레이션
제 1 절 인플레이션 이론
제 2 절 인플레이션과 실업
제 3 절 예상 인플레이션과 실업률

Ⅱ. 실제사례분석
1. 신문기사
2. 생각해보기
3. 나의 생각

Ⅲ. 주요용어정리

본문내용

제 11 장 화폐와 국민경제의 순환
제 1 절 화폐량과 물가 : 고전학파적 접근
1. 화폐수량설 (quantity theory of money)
화폐수량설 (quantity theory of money)은 화폐공급량의 증감이 물가수준의 등락을 정비례적으로 변화시킨다고 하는 경제이론이다. 이 주장은 16세기 경부터 나타났다. 1911년 미국의 경제학자 I.피셔는 MV=PT라는 교환방정식에 의하여 이를 설명하였는데, M은 화폐수량, V는 화폐의 유통속도, P는 물가수준, T는 거래액이다. 따라서 MV는 총수요액, PT는 총공급액이라 할 수 있다. V는 지출의 관습에 따라 어느 시기의 국민경제에 있어서는 일정하며, T는 그 나라의 공급능력에 의하여 정해진다고 전제할 때, 물가수준 P는 화폐공급량 M에 의해서만 규제되며, 후자가 2배 ·3배로 되면 전자도 2배 ·3배가 된다고 생각했다.

(1) 교환방정식 (equation of exchange)
교환방정식 (equation of exchange)은 물가수준은 화폐량의 증감에 따라 등락한다는 화폐수량설(貨幣數量設)을 설명하기 위해 I.피셔가 사용한 방정식이다. 피셔에 의하면 물가수준을 P, 당해기간 중의 거래총량을 T, 화폐량을 M, 화폐의 유통속도를 V라 한다면, 여기에서 MV=PT라는 관계가 얻어진다. 결국 이 방정식에서 T가 사회의 수요공급에 의해 독립적으로 결정되고, V가 일정하다고 가정하면 일반 물가수준 P는 화폐수량 M에 비례하여 결정된다. 그런데 이 주장 속에는 첫째, 물가 P는 화폐지출 MV의 양(量)에 비례한다는 가정과 둘째, 화폐지출 MV는 화폐량 M에 비례한다는 가정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참고 자료

화폐금융론 김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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