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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분류학] 갯벌에 사는 동식물(조류포함)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구멍갈파래
납작파래
갈색클라도포라
감태
모자반
참우뭇가사리
마디잘록이
참지누아리
참도박
청각
꼬시래기
실참갯지렁이
참갯지렁이과 [ragworms]
굴 [oyster]
.......

본문내용

구멍갈파래
이들은 부착할 수 있는 딱딱한 기질이 있다면 겨울에서 봄 사이에 걸쳐 무성하게 자란다. 특히 구멍갈파래나 파래류는 갯벌의 퇴적물 표층을 메워 버릴 정도로 번성하며 파도에 밀려 해면과 육지가 맞닿은 곳인 정선에 쌓이기도 한다.
대형 해조류가 무성하게 자라는 시기는 일 년으로 한정되어 있지만 현존향은 매우 많다. 또 분해물은 최종적으로 미세한 유기 쇄설물이 되어 갯벌에 사는 동물들에게 매우 중요한 먹이 원천이 되지만 물과 퇴적물 사이의 경계층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물질 교환을 차단하여 바닥이 썩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고수온기인 여름철에 파도가 잔잔한 곳에서는 부분적으로 갯벌 생물의 대량 폐사를 일으킬 수도 있다.
몸은 막처럼 생겼고, 점점 자라면서 몸에 크고 작은 구멍이 많이 생긴다. 파래 종류 중 바위 주변에서 가장 흔히 발견되는 종이며, 크기는 20~30㎝ 정도이며, 식용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몸은 단독 또는 2~3개가 뭉쳐서 난다. 줄기가 거의 없고 몸의 아래쪽은 매우 두껍고 부착부 부근은 두께가 0.5㎜쯤 된다. 모양은 불규칙하여 일정치 않고 다소 불규칙하게 째졌으며 큰 주름살이 좀 있다. 성숙하면 가장자리가 황색을 띠게 되는데 이곳에 생식 세포가 형성된다. 퇴비 및 사료로 이용되고, 어린것은 식용으로도 할 수 있다. 우리나라 전 연안, 일본 등지에서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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