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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장애인복지론 ] 자라지 않는 아이를 읽고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자라지 않는 아이를 읽고 도서의 선정이유와 내용 비평을 썼습니다. 이번 학기 A+받은 자료로 많은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특히 장애인복지나 사회복지 전공학생들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목차

1.선정이유
2.내용
3.비평

본문내용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하던 중 선정도서 중에서 펄 벅(PEARL S. BUCK)이라는 이름이 눈에 띄었다. 도서관에서 ‘자라지 않는 아이’를 찾아 작가소개를 훑어보고 정말 멋진 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책에 강한 매력을 느껴 아예 서점에서 책을 구매했다. 펄 벅은 미국의 유명한 여류소설가이다. 그녀는 어린 시절 선교사인 부모님 밑에서 자랐고, 선교활동을 하는 남편을 만나 결혼 한 후 딸 케롤 벅을 낳았다. 그녀를 작가로 만든 중요한 동기가 되었던 캐롤 벅은 페닐케톤 요증(PKU)을 안고 태어난 정신지체아였다. 펄 벅은 출산 과정에서 발견된 자궁 종양으로 자궁 절제를 받아야했고, 더 이상 아이를 낳을 수 없었다. 정신지체를 가진 딸을 키우기 위해 집필 활동에 전념했던 펄 벅은 ‘대지’라는 작품으로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 활동 외에도 중국 난민들을 위해 일했던 그녀의 부모처럼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헌신했다. 1941년 인세를 기반으로 미국인과 아시아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환영의 집’을 운영했으며, 1946년 펄 벅 재단을 설립하여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혼혈이라는 이유로 버림받은 아이들을 입양시키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그녀는 81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고통 받고 버림받은 아이들을 위해 헌신했다. 펄 벅은 ‘세상의 어떤 아이도 삶의 권리가 있고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고 외쳤다. 정신지체아인 딸에 대한 그녀의 힘겨운 사랑 속에서 희망을 찾는 그녀의 굳건한 의지를 조금이나마 본받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 내용 및 비평
‘자라지 않는 아이’는 정신지체아인 딸 캐롤을 키우면서 펄 벅이 실제 겪은 일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책의 서문에 펄 벅이 친구에게 쓴 편지의 내용을 통해서 얼마나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지 조금이나마 짐작할 수 있었다. “나는 캐롤에 대해 말할 수가 없었어. 부끄럽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은 슬픔처럼 지극히 개인적이고 신성한 것이기 때문이야.

참고 자료

펄벅지음 자라지 않는 아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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