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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일본의 연중행사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일본의 연중행사에 대해 목차를 구분하여 깔끔하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꺼라 믿습니다. 좋은 평가 부탁드립니다. ^^

목차

Ⅰ서론

Ⅱ.본론 -일본의 연중행사
1.오쇼가쓰
2.세쓰분
3.히나마츠리
4.단고노셋쿠
5.다나바타
6.오주겐
7.오본
8.오히간
9.시치고산
10.섣달그믐

Ⅲ.결론

본문내용

6.오주겐
7월 15일을 중심으로 평소에 도움을 받았던 사람에게 선물을 하는 풍습이다.
본래 주겐은 선물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날짜를 가리키는 말이다. 중국에서는 음력 1월 15일을 하원이라고 하고, 이 셋을 합하여 삼원이라 줄었다. 삼원은 신에게 공양하는 날이다. 신을 공양하는 날인 주겐이 일본에 전해지면서 조상을 공양하는 오본과 결합하였다. 에도시대의 궁중에서는 오본 때 불단을 담당하는 시녀가 매일 공양물을 바꾸어 놓았으며, 쇼군은 조석으로 배례)를 하였다. 한편 무사의 시녀 중에서 부모가 생존해 있는 사람을 축하하는 본의 행사를 이키본. 이키미타마라고 하였으며 특히 생선을 선물로 보내는 풍습이 있었다. 오주겐은 오본 행사의 연장으로 형성되었다.
도시 발달에 의한 생활 양식의 변화로 교재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오본 전에 평소에 신세를 진 사람들에게 선물을 보내는 습관으로 변화된 것이다.

7.오본
음력 7월15일을 중심으로 조상을 공양하는 민속적 불교의식으로 집에서 제사를 지내거나 조상의 묘를 찾아가 참배하는 오늘날에도 널이 행해지고 있는 매우 중요한 연중행사이다. 오본은 불교의 우라본에서 온 말로 석가의 제자 한 사람이 죽은 어머니가 지옥에 떨어져 괴로워하고 있는 것을 구하기 위해, 공양을 한 것에서 유래하고 있다. 8월 13일부터 15일 사이에, 각 가정에서는 불단에 재물을 바치고 조상의 영을 위로한다. 오본 날 밤에는 각지에서, 근처 사람들이 모여, 피리나 북에 맞추어 윤무를 즐기고, 폭죽도 쏘아 올려, 여름의 풍물시를 펼친다. 한국의 추석과 대응되는 연중행사이다.

참고 자료

『일본의 문화와 예술』 박전열외, 한누리미디어, 2000, p122~138
『일본문화의 이해』 최 관, 학문사, 1999, p265~271
『일본은 어떠한 나라인가』 손대준, 박이정, 2002, p254~258
『일본문화의 이해』 오미선 .고이시토시오 , 보고사, 1999,p174~178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612&docid=7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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