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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논문 요약 : 모유수유와 비만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Rudiger von Kries 외 6명 (1999). Breast feeding and obesity : cross sectional study. BMJ. 319 (17). 147-150
를 해석하여 내용 요약한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1.제목

2,연구배경

3. 연구목적

4. 연구방법

5. 연구결과

6.논의

7. 결론

본문내용

최종적인 설문지 응답률은 76.7%였다. 총 9357개의 질문지가 완성되었고, 그 중 9206개의 질문지가 모유수유에 대한 정보를 얻기에 유용하였다. 응답자 중 모유수유를 전혀 하지 않은 대상자가 4022명이었고 5184명이 모유수유의 경험이 있었다. 설문지에 응답하지 않은 사람보다 응답자가 B형간염 예방접종을 한 경우가 더 많으나 BMI 지수는 응답자와 비응답자가 비슷하였다. 비만아의 수는 모유수유를 하지 않은 경우가 4.5%로 모유수를 한 경우 2.8%보다 높았으며, 기간에 따른 비만아의 수는 2개월이 3.8%, 3~5개월이 2.3%, 6~12개월이 1.7%, 12개월 이상이 0.8%였다. 이는 과체중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났다. 생활스타일(예를 들면 아이들이 그들 자신의 침대에서 자는지, 겨울이나 여름에 밖에 나가서 노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임신기간동안 어머니가 흡연을 했는지, 손위의 형제자매의 수와 부모의 나이)과 식사 습관, 식사의 빈도 등은 모유수유와 유의한 관련이 없었다. 잠재적으로 혼란을 주는 요인들 중 부모의 고학력(교육기간10년 이상), 저체중아 출산은 과체중이나 비만과 반비례 관계인 반면에 임신기간동안 어머니가 흡연을 했는지와 아이들이 그들 자신의 침대에서 자는가의 여부는 관련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중 부모의 고학력은 모유수유자와 그렇지 않은 아이 사이에 승산율이 유일하게 10% 이상이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회기분석에 포함시킨 잠재적으로 혼란을 주는 요인은 부모의 고학력을 포함하여 임신기간 동안에 부모의 흡연여부, 저체중아 출산, 자신의 침대를 사용하는가, 버터 섭취의 빈도였다. 잠재적으로 혼란을 주는 요인들을 판단한 후에 모유수유는 비만(승산비 0.75, 95% 신뢰수준에서 0.57~ 0.98)과 과체중(승산비 0.49, 신뢰구간 0.68~0.93)을 줄일 수 있는 유의한 요인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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