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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삼성처럼 회의하라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책의 군더더기를 제외한 요약본입니다.
저의 소견도 덧붙였습니다.
유용한 정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목차

제1장 회의 문화가 일류 기업을 만든다
제2장 삼성은 이렇게 회의한다
제3장 삼성은 준비 없이 회의하지 않는다
제4장 삼성은 상대의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제5장 삼성 회의 실행을 위한 의사결정
제6장 삼성 회의의 발표와 경청의 기술
제7장 삼성이 벤치마킹한 선진 회의기법들

본문내용

회의 시간이 긴 회사는 망한다

회의를 몇 시간씩 하는 회사들이 있다. 마라톤회의로 참석자들의 진을 다 빼놓고는 무언가 해낸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그러나 몇 시간째 계속되는 마라톤회의일수록 알맹이가 없다. 이는 장시간 동안 회의에서 주제에 접근하는 것이 힘들었다는 의미이다.
강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잘 정리된 주제와 간단명료한 토론, 철저한 준비로 회의의 효과를 높여야 한다.

1. 삼성 회의의 기본
삼성의 속도경영의 기본은 회의이다.
- 3.3.7 운동
- 3가지 사고 (3Ways of Thinking)와 3가지 원칙(3 Principlre), 7가지 지침(7 Rules).
- 7가지 지침
4. 업무에 따라 다양한 회의 문화
- 제품이 있는 곳에서 회의하라.

아침형 기업, 아침회의
ㄱ. 스탠딩 회의
- 가끔 회의실에서 하는 회의가 지겨울 때, 갑자기 새로운 아이디어가 머리를 스쳐갈 때
이럴 때는 굳이 회의실로 옮겨서 회의를 할 필요가 없다. 그럴 때는 팀원들과 함께 커피 한 잔 들고 복도 구석에서 서서 회의를 해보자.
다른 때 회의와는 사뭇 다른 살아 있는 느낌이 들 수 있다.
ㄴ. 감성충전 찜질방회의
찜질방이야? 회의실이야?
- 최근 테미파크 같은 유형의 찜질방이 등장하면서 고객 부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중년 기혼여성들의 계모임이나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이용되던 찜질방은 직장인의 회의 장소로까지 용도가 다양해지고 있다. 서울 강남역 등 오피스빌딩이 밀집된 지역 부근에는 회의실을 마련해 둔 찜질방도 많다.
아침에 일찍 찜질방에서 모여 미팅을 가진 뒤 사우나를 하고 회사로 함께 출근하는 사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참고 자료

김영한. 김영안, 2004, 삼성처럼 회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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