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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떡하나주면안잡아먹지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28 | 최종수정일 2015.11.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좋은자료에용

목차

1.주제선정이유

2.활동과정

본문내용

깊은 산 너머 사는 손자에게 갖다 주기 위해서 떡 할머니는 인절미를 만들어 대바구니에 담아 집을 나섰어요. 한 고개를 넘는데 무슨 소리가 들렸어요. “무슨 소리지??”그때, 떡 하나주면 안 잡아먹지 어흥~ 하며 호랑이가 나타났어요. 떡 할머니는 인절미 바구니를 집어 던지고 도망갔어요. 이번엔, 떡 할머니는 시루떡을 만들어 대바구니에 담아 집을 나섰어요. 한 고개를 넘는데 무슨 소리가 들렸어요. “무슨 소리지??”그때, 떡 하나주면 안 잡아먹지 어흥~ 하며 호랑이가 나타났어요. 떡 할머니는 시루떡 바구니를 집어 던지고 도망갔어요. 이번엔, 떡 할머니는 무지개떡을 만들어 대바구니에 담아 집을 나섰어요. 한 고개를 넘는데 무슨 소리가 들렸어요. “무슨 소리지??”그때, 떡 하나주면 안 잡아먹지 어흥~ 하며 호랑이가 나타났어요. 떡 할머니는 무지개떡 바구니를 집어 던지고 도망갔어요.무사히 집으로 도망쳐 온 떡 할머니는 호랑이에게 던져 주고 온 떡이 생각났어요. “에이, 고얀 호랑이 같으니, 번번이 손자 녀석에게 줄 떡을 그놈의 호랑이놈이 집어간단 말이야. 뭐 뾰족한 수가 없을까?” “옳다. 그러면 되겠구나.”떡 할머니는 다시 꿀떡을 만들었어요.김이 설설나는 꿀떡을 대바구니에 담아 집을 나섰어요. 한 고개를 넘는데 또 ‘어흥’소리가 들렸어요. “옳지, 호랑이 놈이 나타났구나!” 떡 할머니는 얼른 꿀떡 바구니를 호랑이 앞에 집어 던지고 도망치는 체하며 살짝 숨었어요. 호랑이는 기분 좋게 꿀떡바구니속의 떡을 몽땅 입속에 집어넣었어요. ‘와드득, 뿌드득, 드드득’갑자기 호랑이가 “아이구, 내 이빨”하며 껑충껑충 뛰기 시작했어요.떡 할머니가 만든 꿀떡 속에든 커다란 돌멩이 때문에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되어 버렸어요. “휴우, 이젠 마음 놓고 손주 녀석에게 떡을 갖다 줄 수 있겠는걸.” 나무 뒤에 숨어 있던 떡 할머니는 집으로 돌아왔어요. “이번에야 말로 손주 녀석이 제일 좋아하는 떡을 만들어 줘야지. 무슨 떡이 좋을까?”

참고 자료

조별활동할때 모의수업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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