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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한국미술] 삼국시대 탑의 기원과 변천과정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삼국시대 탑의 종류와 변천과정에 대해 쓴 레포트 입니다. A+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서론
(1)탑파의 의의
(2) 석탑의 발생

2. 본론
(1) 한국의 석탑 발생기
(2) 삼국시대의 시원양식(始源樣式)
(3) 통일신라시대의 석탑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우리나라 고대 미술 문화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은 불교 미술이다. 그리고 오늘날 남아 있는 고대의 유적 유물 가운데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것 역시 불교적인 조형 미술품이다.이와 같은 불교 미술 가운데서도 양과 질, 양면에서 가장 우위를 차지하는 것이 ‘탑파’와 ‘불상’이 불상이라 할 수 있으니 이는 탑파와 불상이 불교의 예배 대상으로서 불교 신도들의 신앙과 정성이 모두 이 두 곳에 결집되었던 때문이라 하겠다. 다시 말하자면 불교에서는 사원을 건립하는 목적이 탑파와 불상을 봉안하고 예배하기 위해서였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탑파는 불교의 교주인 석가모니의 사리를 봉안하기 위하여 건립하였기 때문이며 불상은 직접 예배를 올리는 대상인 때문이다. 그러므로 탑파와 불살이 가장 뛰어난 불교 미술로서 한국의 고대 미술을 대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현재까지 조사된 전국의 탑파는 천 수백 기를 헤아릴 수 있는데 이 천 기가 넘는 탑은 만들어진 재료에 따라 목조탑파, 전조탑파(벽돌로 쌓은 탑), 모전석탑(모전석으로 쌓은 탑), 석조탑파, 청동탑, 금동탑 등으로 구별된다.
(1)탑파의 의의
탑파는 ‘탑’이라고도 하고 ‘스투파’라고도 쓰는데 이를 의역하여 방분(方墳) 또는 고현처(高顯處)라 일컫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탑이라고 하며 스투파는 고대 인도어인 범어의 'stupa'의 소리를 한자로 표기한 것이며, 탑파는 파리어(Pali)의 ‘thupa'를 한자로 표기한 것이다. 스투파의 원래 의미는 신골(身骨)을 담고 토석을 쌓아 올린 불신골(佛身骨:진신사리)을 봉인하는 묘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이다. 다시 말해 탑파는 석가모니의 사리를 봉안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건조물에서 비롯되었다고 하겠다. 그런데 탑파 또는 불탑이 석가모니 곧 불타(佛陀)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사리탑’이라고 말하는 데 대하여 승려의 사리를 모신 탑도 또한 ‘사리탑’이라고 일컫는다. 이러한 경우 불탑과의 구별은 어떻게 하느냐의 의문이 있을지도 모른다.

참고 자료

『석탑』 손정호 외, 대원사 1999
『신라의 불교 사원(역사 설화 유적 유물)』진성규 이인철 지음, 백산자료원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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