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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결혼문화와 풍습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5.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일본 결혼 풍속의 변천
2. 결혼 풍습
3. 일반적인 혼례 절차
4. 결혼식의 유형
5. 결혼식의 변형과 축의금
6. 결혼식의 특징
7. 결혼연령
8. 결혼 관련 풍습
9. 결혼의 신조류
10. 결혼 산업
※참고
1. 왜 얼굴을 하얗게 화장을 하나.
2. 세계의 결혼 풍습
1)독일, 2)프랑스, 3)영국, 4)인도, 5)중국, 6)멕시코

11. 우리나라 결혼 풍습과의 비교

Ⅲ. 결론

본문내용

Ⅱ. 본론
★결혼이란
사회가 인정하는 절차에 따라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여 부부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사회적으로 인정된 지속적인 남녀의 성적 결합이며, 일반적으로는 특정한 규범에 바탕을 둔 동거(同居)관계와 경제적 협력이 따르는 사회제도이다.

★일본의 근대 이전의 결혼
고대 일본은 남자가 배우자의 집을 찾거나 그 집에 눌러 사는 처가살이가 일반적이었으나 부부 정치가 정착되자 무사 계급에서 여자가 남자 집으로 시집을 오는 결혼이 시작되었고 유교 사상이 보급됨과 더불어 정착되었다. 근대 이전에는 남자가 여자 집을 다닌 지 3일째 되는 밤에 두 남녀가 요 위에 정좌해 떡을 먹고 술을 마시며 식을 올렸는데 이를 '밋카요노모치'라고 했다. 식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두 사람 앞에 있는 '가베시로(璧代)'라는 휘장을 열고 주위에 모인 사람들을 축사를 한다. 이를 '도코로아라와시(露顯)'라고 하며 이를 통해 두 사람은 부부임을 여러 사람에게 인정받게 된다. 첫날밤을 보낸 두 사람은 일어나 함께 술잔을 나누는 것으로 식을 모두 마친다.

★현대 일본의 결혼 풍습
1. 일본 결혼 풍속의 변천
아시아의 여러 나라가 그러하듯 일본에도 전통적인 혼례 방식의 하나로 중매라는 것이 있다. 에도시대(江戶, 1719세기)는 사무라이(武士)의 시대로 일컬어지듯, 이때에는 사무라이가 자신의 가문을 유지하고 확장해 나가기 위해 무가(武家)와 무가간의 결탁이 필수 불가결했다. 이를 위해 이용된 방법 중의 하나가 바로 ‘중매결혼’이라는 것이었다. 즉 중매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가문을 유지 존속시키기 위한 비즈니스와 같은 것이었다. 당시의 서민들은 연애로 결혼을 했는데 메이지시대(明治, 19세기 말 이후)에 들어서는 계층을 불문하고 중매에 의한 결혼이 확산되었다.

참고 자료

◆『일본을 강하게 만드는 문화 코드16』, 최윤정, 「도서 출판 나무와 숲 」, 2000년
◆『일본, 신화는 끝났다』, 落合信彦, 옮긴이 : 김수홍, 「동인」 1995년
◆『日本은 어디로 갈 것인가』 E.O.라이샤워, 옮긴이 : 김기실, 「기문사」1982, 초판
◆『성풍속으로 보는 일본 문화』 이경덕, 「가람 기획」 1999, 초판
◆『한국과 그 이웃나라들』 이사벨라 버드 비숍 옮긴이: 이인화, 「살림」 1994, 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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