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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환경문제와 대책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5.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에너지
1) 화석연료는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을까?
2) 원자력은 깨끗하고 안전한 연료인가?
3) 태양에너지는 왜 이용하기 어려운가?
4) 미래의 에너지

2. 산림자원
1) 지구의 숲은 얼마나 남아 있나?
2) 숲이 있으면 무엇이 좋은가?
3) 어떻게 하면 숲을 보존할 수 있을까?

3. 수자원
1) 수자원은 얼마나 이용가능한가?
2) 사라지는 하천과 호수
3) 물은 만들면 되지 않을까?
4) 수자원 대책은 무엇인가?

본문내용

1. 화석연료는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을까?
석유는 1996년에 전 세계 에너지소비량의 40%를 차지했으나 석유가 다른 광물자원보다 훨씬 빨리 고갈되고 있다는 사실에 직면하자 세계는 석유소비를 줄이려는 노력과 함께 대체에너지의 개발에 관심을 돌리게 되었다. 석유는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세계전체로 보면 가채년수가 50년을 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석탄은 전세계적으로 석유보다 매장량이 풍부하여 앞으로 200년 이상 쓸 수 있다.
천연가스는 석탄보다 에너지효율이 높고 석유보다 더욱 깨끗하게 타며 오염물질도 가장 적게 나온다. 천연가스의 전 세계적인 가채년수는 약 60년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2. 원자력은 깨끗하고 안전한 연료인가?
화석연료가 부족한 나라에서는 원자력발전을 적극 추진하였으나 여러 사고로 인하여 많은 인구가 사망하여 선진국에서는 시민들의 반대로 원자력산업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핵분열을 지연시키는 제어봉이 작동하지 않거나 냉각수의 유실로 반응로가 녹아내린다면 방사능에 의한 피해가 나타날 것이다. 물론 사고에 대비하여 여러 겹의 안전장치를 만들어 놓았지만 100%안전하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100%안전한 시설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다.
석탄화력발전소를 이용하면 220만톤의 석탄이 필요한 것이 원자력발전소는 26톤의 연료가 필요하다. 또한 석탄을 태우고 나면 석탄재와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여 지구온난화와 대기오염에 문제가 되나 원자력은 대기오염물질이나 이산화탄소가 발생되지 않는다. 그러나 방사성폐기물이 발생된다.

참고 자료

환경과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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