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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과학] 데몰리션맨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 속에서 현실과 관계된 혹은 과학과 관계된 것을 짚어내어 이를 중심적으로 감상문을 썼다.

목차

1.서론
2. 영화 속으로
3. 영화 밖 현실 속으로

본문내용

. 序
마르코 브람빌라 감독의 1993년작 영화 ‘데몰리션맨’의 기본 설정은 현재의 죄인을 냉동 감옥 속에 가둬 둔 후 먼 미래에 다시 깨어나게 한다는 것이다. 영화에서의 설정들이 비단 냉동감옥뿐 아니라 여러 가지 과학적인 공상을 하게 만들어주는 갖가지 소재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기억이 나서 리포트를 위해 다시 한 번 영화를 보게 되었다.

대강의 줄거리는 이렇다. 1996년 비행기 납치범인 피닉스(웨슬리스나입스)를 잡는 과정에서 경찰인 존 스파르탄(실버스타스탤론)은 실수로 30명의 인질을 죽게 한다. 이 죄 때문에 실버스타스탤론 역시 웨슬리스나입스와 함께 냉동감옥에 수감되고 2032년 일률적 컴퓨터 문명이 되어버린 사회에서 이에 저항하는 세력을 없애기 위한 권력적 음모로 웨슬리스나입스는 형기를 마치지 않은 채 풀려나게 되고 그를 다시 체포하기 위해 실버스타스탤론 역시 풀려나게 되고 언제나처럼 멋지게 범인을 심판한다는 얘기이다.

냉동 감옥 문제는 추천도서에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으므로 약간 뒤로 미루기로 하겠다. 이에 앞서 과학적인 이론 증명이나 정확한 수치로 판단한 오류 등은 내 과학적 지식의 미흡으로 인해 찾기가 힘들겠지만 상식적 수준에서의 자연과학적, 혹은 인문사회과학적 오류들을 짚어보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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