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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재료 및 시공] 재생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의 구조체 활용을 위한 강도증진 방안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5.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재생골재를 사용한 콘크리트를 이용하여 구조체를 만들기 위해 강도를 증진하기 위한 연구입니다. 그림 및 사진, 그리고 각종자료가 자세히 설명되어있으니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연구개발의 필요성
가. 기술개발의 중요성․필요성
나. 국내외 관련기술의 현황
다. 관련 연구동향
라. 국내의 유사기술과의 차별성
마. 기술 개발시 예상되는 파급효과 및 활용방안

2. 목표 및 내용
가. 최종목표
나. 재생골재콘크리트의 제조를 위한 배합요인의 내용 및 범위

3. 결 론

본문내용

나. 국내외 관련기술의 현황
1) 국외
① 일본의 건설폐기물 재활용 실태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이 활발한 대표적인 나라가 일본이다. 일본은 l985년 7월에 [시가지 토목공사 공중재해방지 대책요강]을 전면적으로 개정하고 잔토와 폐기물에 관하여 처리계획, 위탁처리, 운반경로, 운행관리에 대하여 세부적인 사항들을 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일본의 건설공사현장에서 배출되는 건설폐기물 총량은 연간 약 7,600만톤이며 종류별로는 콘크리트덩이가 33%로 가장 많았고, 아스팔트 콘크리트, 오니, 건설혼합폐기물, 폐목재 순으로서 이들의 배출량이 전체의 98%를 점하고 있 재활용 현황을 보면 건설폐기물 배출량 가운데 전체적으로 35%만이 재활용되고 있으나, 나머지는 그대로 매립 처분되고 있다. 재활용 및 감량화가 비교적 진전된 것은 콘크리트, 아스팔트콘크리트, 폐목재류이며 건설오니와 혼합폐기물은 거의가 매립지에서 최종처분 되고 있다. 이 점은 우리나라의 경우와 큰 차이가 없다.일본의 경우 그 동안 재활용 건설폐자재를 도로기층재, 기반재로 주로 활용하였으나 l급 국도공사까지 거의 완료되어 추가 수요처 확보가 당면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그 동안 토목공사 위주의 재활용에서 건축물공사에까지 활용할 수 있는 연구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② 독일의 건설폐기물 재활용
일본과 함께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이 잘 추진되고 있는 나라가 독일이다. 독일의 경우도 일찍부터 건설폐기물에 대한 재활용 촉진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하였다. l95l년에는 폐벽돌 재활용기준을 고시하여 폐벽돌을 콘크리트골재로 재활용하는데 기여하였다. 서독의 연방 통계국의 발표에 따르면 l987년 발생한 산업 및 특수폐기물(Special Waste)은 약 2억 600백만톤이고 이중 건설업과 관련한 토사, 건설폐기물이 l억2,000만톤으로 가장 많아 전체의 60%정도를 점유하고 있다.
'89년 통일후에는 구동독지역의 개발과 함께 이 지역으로부터의 건설폐재 발생량이 급격히 증가하였다. 통일 후 독일 연방정부는 l990년 [건설폐기물억제를 위한 목표결정안]을 마련하여 건설폐기물의 재활용대책을 강구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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