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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한국 복식사 키워드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선사시대~조선시대까지 남녀 복식, 장신구 키워드와 주요 특징별로 정리

목차

1. 선사시대
2. 삼국시대
3. 통일신라시대
4. 고려시대
5. 조선시대

본문내용

1. 선사시대
우리 나라 사람들이 언제부터 옷을 입었는지 확실히 알 수 없음
구석기시대
초목의 껍질, 짐승의 털이나 가죽을 걸쳐 입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신석기시대
간단한 옷을 만들어 입고 치장하였음
재봉용 뼈바늘(골침)과 물레, 몸을 장식하던 귀걸이, 팔찌 등
청동기시대
직조 가능
기본적인 의복형을 갖추었을 것으로 여겨짐
철기시대
다양한 종류의 천을 짰음
연맹국들이 각각의 복식 예의를 갖추고 있을 정도로 복식 문화 상당히 발달

-한국 복식은 선사시대에 이미 그 기본형을 이루었다고 볼 수 있음
-기본 구조: 상하가 분리되는 형식
유(저고리), 고(바지), 상(치마), 포(두루마기)를 중심
관모(모자), 대(허리띠), 화 또는 이(신), 버선을 착용
이식(귀고리), 경식(목걸이), 완식(팔찌), 지환(반지) 등
->모든 복장 장식을 갖춘 문화 민족으로서의 복식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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