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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생명윤리학과 환경생태학에서 바라본 인간복제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중간고사 대체 레포트로 정성껏 쓴거구요.
점수도 20점 만점에 19점 받은것입니다. 짜집기로 만든거 아니구요. 자료 조사해서 직접 쓴것입니다.

목차

1. 서 론

2. 본론 1 (신화적/원시적 세계)
1) (서양)
2) (동양)

3. 본 론 2 (복제인간의 시대)
1) (생명공학기술의 발전과정)
2) (인간복제의 찬성론자의 의견)
3) (생명윤리학적 관점에서 본 인간복제)
4) (환경생태학적 관점에서 본 인간복제)

4. 결 론

본문내용

먼저 생명윤리에 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윤리적인 덕은 '정신의 중간적 상태'(hemese hexis)에 기초하여 감정이 발현되는 곳에 성립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정신의 중간적 상태란 감정에 기초하는 우리들의 행위가 과도함과 부족함에 치우치지 않고 "그렇게 해서 마땅한 때, 그렇게 하는 일, 그렇게 세워야 마땅한 목적을 위하여 그렇게 하는 방식"에 있어서 감정을 감지하는 상태를 말한다. 언뜻 보기에 이러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는 지금 요구되는 생명윤리와는 거리가 먼 듯도 하다. 유전자의 조작이 옳은가 그른가, 인간복제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심각한 경우에 중용 운운하는 것은 넌센스인 듯이 생각되기도 한다. 아리스토텔레스 자신도 이미 중용에 대응할 수 없는 악덕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다. 예컨대 간통, 살인, 절도, 파렴치, 질투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그 자체로서 악덕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생명취급을 둘러싸고 사람들의 의견이 극과 극으로 대립되고 있는 경우에는 결국 중간이 하나의 현실적인 길이 될 수도 있다. 아니 될 수밖에 없을 수도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중용을 완전히 배제할 수도 없는 일이다. 전적인 생명기술만도 아닌 또 전적인 생명윤리만도 아닌, '생명윤리에 입각한 생명기술'이라는 중용이 최선의 결론일 수도 있는 것이다. 위의 인용에서도 보이듯 아리스토텔레스는 결국 그것을 근원적 기준으로서 제시하고 있다. 그리스신화를 살펴보면 동성애에 근거한 생명 출산의 원리를 깨뜨리고 태어나는 인간과 신들에 대한 이야기가 적지 않다. 망치를 들고 이마를 뚫고 나오거나, 디오니소스처럼 아버지의 허벅지 안에 꿰어지거나, 아테네의 비옥한 땅에 뿌려진 정자들이 사람이 되었다는 전설, 남성으로부터 나온 미세한 인간 호문쿨로스가 자라는 곳이 여성의 자궁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은 여성의 몸을 생명 창조의 자리로 보기보다는

참고 자료

양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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