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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서평] 큰 인간 작은 우주 : 케플러의 태양계에서 호킹의 증발하는 블랙홀까지.를 읽고.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큰인간 작은 우주를 읽고 쓴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 2장에는 외부의 은하계와 별의 탄생과 성장, 블랙홀, 퀘이사등 우리 태양계밖에 우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중 블랙홀이나 퀘이사는 앞서 읽은 배리파커의 상대성 이론을 이야기한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이라 대략 생략하겠다. 그리고 새로운 내용인 별의 탄생과, 우주의 시작과 끝은 다루고 싶지만 지면상 짧게 요약하고 넘어가겠다. 별은 성운의 성간물질이 뭉쳐짐에 따라 원시별이 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주계열성이 되고 다시 오랜시간이 흘러 주계열성은 곧 적색거성이 된다. 이 상태의 적색거성은 중심부는 뜨거우면서 표면은 점점 식어 부풀어 오르게 된다. 한계까지 부풀어 오르면 폭발하게 된다. 이것이 곧 신성이 되고 만일 그상태에서 다시 쪼그라들면 백색외성이 된다. 백색외성이 압력을 못이기고 폭팔하게 되면 이것이 초신성이고 즉 이것은 별의 마지막 생애이다. 질량이 아주 큰 별이면 다시 블랙홀로 변할수도 있게된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책은 90년 당시에는 핫뉴스였을지는 몰라도 지금 우리에게는 진부하고 사실적이며 또한 새로운 관측으로 인한 확장등 다소 현재의 천문학에 비해 약간의 모자라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다. 내용도 주로 사실만을 알려주고 저자 자신의 생각이나 해석은 좀 부족한 느낌이다. 하지만 책 의도 자체가 그러한 것이기에 더 이상의 이이는 제기 해봤자 동문서답일 뿐인 것 같다. 우주는 정말로 넓다. 아직 우리가 모르는것도 너무나 많고 말이다. 인간이 사는 100년에 비하면 우주는 너무나 거대하다. 어쩌면 우리는 손대지 말았어야할 신의 영역에 무작정 발을 들여 놓은 것 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주의 탄생을 찾는 것. 이것은 우리 인류의 당연한 숙제 일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학자들에 의해 우리 숙제가 하나씩 풀려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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