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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문화] 티베트의 문화메타포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티베트 문화 메타포인 포탈라궁과 달라이라마에 관한 내용을 적은 레포트 입니다~~

목차

1. 티베트 개괄

2. 티베트 역사

3. 티베트의 문화 메타포
1) 달라이 라마
2) 포탈라궁

본문내용

당나라 송나라때는 ‘토번’. 원나라와 명나라때는 ‘오사장’. 그리고 청나라때는 ‘탕구크’, ‘투벳트’등으로 불려왔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서장’은 청나라 강희제때부터 사용해온 명칭이다. 중국 서남의 타클라마칸 산맥 고원지대와 히말라야 북부 사이에 있는 고원유목국가로 1950년 이전에는 정식국가였으나 1950년 이후 중화인민공화국의 자치구로 편입되었고 도는 라사(Lhasa)이다.중국의 남서쪽 변경에 위치한 티베트 자치구는 면적 120여 만㎢로 한반도 면적의 약 5배에 달하며 중국 안에서도 신강 위구르 자치구 다음으로 크다. 국가전체가 유네스코의 풍광보호지역으로 지정될 정도로 뛰어난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중국현지에서도 매년 중국대학생들이 가장 여행하고 싶은 국내관광지로 손꼽힌다. 티베트에는 티베트족(藏族)이 96%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는 타지에서 유입된 중국한족이 거주하고 있다. 티베트는 정교(政敎)가 일치된 불교국가로 국민 모두가 티베트불교인 라마교를 믿고 있다. 인구는 약 260만명이고 민족 주민의 대부분이 티베트족, 그밖에 약간의 한족(漢族), 회족(回族), 몽골족(蒙古族)이 분포하고 있다. 언어는 티베트어와 중국어를 사용한다.티베트의 경제는 농업과 목축이 주종이며 순수 유목민은 극히 소수이다. 개발의 여지가 열악한 자연환경으로 아직 미개발상태에 있고 거의가 정착생활과 함께 반농반목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2. 티베트의 역사
한대에는 섬서성 사천지방에서 살았으며 저(底)·강(羌)이라 불리었던 유목민족이 티베트 족으로 추정되고 아주 오래전부터 체탕평원에 거주한 것으로 보인다.(고대 전설에 의하면, 마녀가 체탕으로 와서 원숭이와 만나 자식을 낳고, 그 후손들이 번영하여 이 고원에 인류가 생겨나게 되었다고 한다.

참고 자료

30분만에 읽는 달라이라마 - 제네비에브 블레이스 (랜덤하우스중앙)
티베트 역사 산책 - 김규현 (정신세계사)
티베트 - 마이클 윌리스 (들녘)
달라이라마, 자유로의 길 - 달라이라마 (이론과 실천)
중국을 누빈다(티베트) - 광동여행출판사(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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