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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경제사]사다리걷어차기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경제사 과제로 냈던 독후감 입니다.
100% 제가 작성한 것임을 밝히며, 굳이 책을 읽지 않더라도 본문에 내용 요약이 되어있기 때문에 책 내용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학점은 A+가 나왔는데요, 일단 시험도 시험이지만 아마 범람하는 돈주고 사는 레포트 중에 본 레포트를 직접 작성하였다는 점과 결론에 제 생각(의견)이 들어가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한 듯 싶습니다.
많은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3.결론

본문내용

지금의 선진국들은 어떻게 선진국이 되었을까? 보편적으로 알려진 사실은, 그들은 개방적인 자유무역 정책을 택해서 선진국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이고 한편으로 그들은 현재의 다른 국가들도 자신들처럼 부유하게 되고 싶다면 자유무역을 택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러한 논리는 뚜렷하고 체계적인 뒷받침 없이 보편적으로 모든 개도국에서 받아들여지고 있다. 저자는 여기서 질문을 던진다. 과연 선진국들은 처음부터 개방적인 자유무역을 택했는가? 지금의 개도국이 자신들의 보호주의적 성격의 제도를 벗어 던지고 자유무역을 택한다면, 정말로 부유해 질 것인가? 결론부터 밝히자면, 전자는 아니다 이고, 후자는 당장의 자유무역 보다는 각국의 실정에 맞게 서서히 자유무역을 실시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각종 사례를 들어 지금의 선진국들이 어떻게 선진국이 되었는지와 개도국들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책의 제1부에서는 경제 정책과 경제 발전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선진국들은 정말로 자유무역을 통하여 선진국이 되었는가?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하여 개발도상국 시절 선진국들의 따라잡기 전략을 살펴보자. 먼저 영국의 경우, 서기 1600년 이전의 영국의 주력산업은 모직옷감을 수출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영국 정부의 치밀한 계획아래 영국 모직업은 발달하게 되었고(보호관세, 수아 금지 처분등의 방법을 동원하여) 그리하여 1700년대 당시 영국의 모직 산업보다 우월했던 아일랜드 모직 상업이 붕괴하고, 당시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이었다고 여겨졌던 인도 면직업이 쇠퇴의 길을 걷게 된다. 이에 1815년 즈음에 들어서는 자신감에 찬 영국 제조업자들이 자유 무역을 위한 압력을 행사하였고 1850년대 즈음에 이르러는 영국은 자유 무역으로의 전환하게 실시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영국이 자유 무역 체제로 전환할 수 있었던 것은 선진화된 기술력을 지녔기 때문이며, 이런 기술력 뒤에는 오랜 기간동안 유지된 높은 관세장벽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참고 자료

전부 직접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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