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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학]신라의 왕권과 귀족회의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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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작하며
-상고기의 왕권과 정치구조
-중고기의 왕권과 정치구조
-중대의 왕권과 정치구조
-하대의 왕권과 정치구조
-마치며

본문내용

고려와 조선시대의 권력구조에 비하여 신라시대의 그것은 복잡하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에 국사를 배울 때마다 어려움을 느꼈었다. 관직을 예로 들어도 조선시대 의정부의 삼정승과 육조의 판서 등은 그 직위의 높고 낮음, 권한이 명확하고 왕과의 관계도 비교적 시종일관한데 비하여 신라의 상대등, 집사부의 시중, 병부의 수장인 병부령 등은 그 직위의 상하가 분명하지 않고 시기에 따라 권한에 차이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국왕의 권한조차 변화가 심하였다. 그러므로 신라의 흥망성쇠를 알기 위해서는 왕권과 정치구조의 변화, 또 그에 따른 관제의 변화 등을 아는 것이 필수적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역할 관계를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시대구분을 적절히 혼합한 이인철(李仁哲) 선생의 구분에 따라서 상고, 중고, 중대, 하대로 나누어 살펴보기로 하겠다.
신라 상고기에는 6부대표자들이 국가의 최고의사를 결정하는 군신회의(화백회의)를 구성하였다. 이들은 비록 차등이 있기는 하지만 군사력을 분점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국왕이나 신하 혹은 6부중의 어느 한 부가 국가의 최고의사를 일방적으로 결정하지 못했고 6부에서 나온 고위 관등의 신료들이 모여 합의하여 처리하였다.
중고시대에는 군신회의의 구성이 국왕과 大等이 참여하는 회의에서, 국왕과 상대등, 대등, 병부령 등의 나마 이상의 신료들이 참여하는 회의로, 다시 국왕과 상대등, 중앙행정관부의 장관(令)만이 참여하는 회의로 바뀌었다.

참고 자료

박남수.(2003). “신라 화백회의에 대한 재검토”.
이인철.(2003). “신라의 왕권과 정치구조”.
변태섭.(1999). “한국사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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