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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구분론] 한국사의 시대구분론

저작시기 2001.10 |등록일 2005.06.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과거 식민사관을 극복하기 위해 혹은 역사 발전 과정을 알기 위한 순수한 학문적 욕구로 인해, 한국사의 시대구분론은 필수적인 것이었다. 그러나 한국 역사학계에는 예로부터 전해져온 한국사 시대구분론에 기준이 없다. 시대구분론이란 학문 자체가 없는 것이다.
시대구분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와는 문명의 토대부터 다른 서양의 시대구분의 기준을 참고해야 했다. 서양의 학문을 차용해 한국사에 대입하는 것은 극히 위험한 것이다. 문명과 발전의 과정이 상이한 두 세계를 하나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우월론으로 접근하기 쉽기 때문이다.
사실 이것은 제국주의를 경험하여 정상적인 역사 발전을 하지 못한 국가라면 모두 하는 고민일 것이다. 이런 고민으로 여러 가지 대안이 도출되었다. 즉 동양 사회의 특징적인 부분에 대한 새운 해석이 그것들이다. 이것은 긍정적인 역할을 기대 할 수도 있으나, 절대적인 기준이 없기 때문에 여러 가지 학설이 등장하고 대립하게 된다. 물론 이런 모습은 준거를 찾기 위한 과도기적인 모습이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하여 새로운 기준과 준거나 정립될 것이다.
이 글에서는 한국사 시대구분론 중 중요한 쟁점이 되는, 고대와 중세의 구분 기준에 대한 제 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고대에서 중세로의 이행 시기는 현재까지 크게 4개의 시기과 그 속의 10가지 주장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한국사 11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12 한길사
한국역사 한국역사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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