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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설정] 직업과진로및 경력개발계획서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작업환경에 대해 알아보면 외환딜러의 업무는 주로 실내에서 이루어지는데 주로 은행이나 기업체의 국제금융실이나 외환딜링룸에서 활동하며, 24시간 동안 컴퓨터를 통해 미국환시장, 유럽환시장, 일본환시장 등 국제시장의 동향을 지켜보고 환율에 영향을 미칠 사건이 일어나지 않나 늘 살펴봐야 한다. 따라서 대개 1일 3교대로 일하는 곳도 많으며, 외국은행에서는 야간업무만을 전담하는 사람도 있고, 당직형태로 야간근무를 하는 곳도 많다. 항상 긴장감속에 근무해야 하기 때문엔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 직업이다. 대규모 환차익을 얻게 되었을 때의 성취감과 희열 때문에 이러한 직업을 매력있게 보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지만 항상 환차익을 얻기란 힘들며 회사에 큰 손실을 입혔을 경우나 고객의 자금으로 외환거래를 하는 경우 상당한 심리적 부담감을 지게 된다. 즉 값이 오르리라고 예상해서 외화를 사두었는데 예상이 빗나가 값이 계속 떨어지면 앉아서 수억, 수백억을 손해볼 수도 있는 것이다. 또한 이 일은 독자적인 판단에 의존해서 하기 때문에 매 순간 순간마다 긴장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하루종일 시장정보를 제공하는 통신사 및 전세계 외환시장과 연결된 컴퓨터의 모니터를 주시하며 거래량 및 환율변동을 체크해야 하며 끊임없이 울려대는 전화에 일일이 응대해야 한다. 또한 딜링룸내의 딜러들간에 서로 정보를 교환하기 때문에 큰 소리로 상대방에게 묻거나 대답해야 하며 이로 인해 사무실 내의 환경은 전화벨 소리와 함께 상당히 시끄럽고 분주한 편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딜링룸이 정보통신기계 및 딜링 머신 등의 기본장비는 갖추고 있으나 은행전체 포시션의 신속한 파악과 딜링결과에 대한 손익평가 및 업무처리의 간소화 등을 위한 전산시스템은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은 곳이 많다.

참고 자료

직업과 진로개발-경상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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