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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스페셜] 바람이 가져온 선물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환경스페셜을 보고,,

본문내용

일본, 덴마크, 미국, 독일 등 여러 국가에서 대체에너지이며 청정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풍력을 통해 전기를 생산해 내고 있다. 일본의 사이다마현 지역에서는 풍력을 통해 가로등의 불빛을 밝히고 덴마크에서는 바람을 이용하여 생산한 전기에너지를 무료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켈리포니아 지역에서는 청정에너지로서의 풍력이 각광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행원풍력발전단지가 북제주군에 위치하고 있다. 풍력의 역사를 살펴보면, 60년대 농촌으로부터 최초로 풍력이 시작되었고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된 것은 1970년대에 이르러서 이다. 과거에는 전 노태후대통령의 ‘중문풍력’등과 같이 풍력발전소가 바람 계측이나 주변 환경과 상관없이 설치되어 에너지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북제주군의 풍력은 꽤 성공적 결과로서 볼 수 있다. 풍력은 적어도 4~5m바람이 4개월 이상 불어야 성공적이고 풍력의 변수는 풍속으로서, 만약 풍속이 2배가 증가하면 전기는 8배 이상 증가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미국의 폴 박사는 ‘한국의 풍력 발전이 가능 한가?’ 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국을 풍력이 전기생산량의 14%를 차지하는 덴마크와 비슷하게 보았고 제주와 서해안을 적지로 선택하였다. 즉, 인간과 자연이 공존 할 수 있는 청정에너지인 풍력이 한국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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