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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바른 식생활이 나를 바꾼다-서평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음식으로 건강을 찾는 것도 중요한 방법이겠죠??
그에 관련된 책의 서평입니다.

목차

서 론 - 책을 읽게 된 동기 -

본 론
1. 제대로 된 먹거리
2. 생명과 환경을 살리는 먹거리
3. 안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먹거리 9가지
① 흰쌀밥
② 흰 밀가루
③ 흰 설탕
④ 흰 소금
⑤ 흰 조미료
⑥ 육류
⑦ 계란
⑧ 우유
⑨ 식용유
4. 잘못 알고 있는 영양상식
① 칼로리만 줄이면 살이 빠진다.
② 현미는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③ 한 끼의 식사에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④ 사탕이나 초콜릿을 먹으면 피로가 회복된다.
⑤ 과일은 많이 먹어도 괜찮다.

결 론 - 느낀 점 -

본문내용

요즘의 청소년들은 인스턴트, 가공식품을 즐길 뿐만 아니라 대부분 달고 기름지고 부드럽게 만들어진 음식을 좋아한다. 20대의 미혼여성들 역시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을 굶거나 과일 한쪽으로 때우는 사람이 많이 있으며 또한 점심과 저녁은 스파게티, 피자 등으로 간단하게 해결하기 일쑤이다. 또한 사회의 주축이 되는 30~40대의 직장인들은 이른 아침 출근으로 아침을 대충 때우고, 저녁은 패밀리레스토랑 등에서 외식을 하곤 한다. 하지만 전후세대인 40~50대 이상의 어른들이 최고의 식사로 여기는 것은 흰쌀밥과 고깃국이다.
이처럼 우리는 지금 고유의 식생활 패턴을 잃어버리고 있다. 서구 지향의 문화는 식생활까지 영향을 미쳐 전통사회의 전통적인 식생활의 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의 전통적인 식사는 확실히 서구의 식사보다 월등히 우수하다.
현대인에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만성 질병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진행되다가 성인이 되어 발병하는 것이라 하여 성인병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요즘에는 식생활을 비롯한 생활환경의 급속한 변화로 인해 아이들에게도 만성질환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성인병이라는 표현 대신에 ‘생활 습관병’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즉 잘못된 생활습관이 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가운데 잘못된 식생활이 커다란 원인이 되어 질병이 발생한다. 잘못 먹어서 생긴 병이라면 먹을 것을 바꿔야 나을 것이다.

참고 자료

책제목 : 바른 식생활이 나를 바꾼다.
지은이 : 김 수 현
출판사 : 일송미디어
출간일 : 2002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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