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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쇼는 계속 되어야 한다를 보고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유머와 이야기가 있는 세계무용
ꡐ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ꡑThe show must go on을 보고

' The show must go on '의 연극을 보고 돌아오는길. 연극에서 들었던 음악들이 귀에 맴도는 듯 싶었다. 한마디로 단정지어 말할수 없지만 아주 조금은 상반대는 느낌의 다른 음악들의 조화가 아직은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지 않는 것 같았다. 고도를 기다리며 라는 연극을 보고 나왔을때의 느낌과는 사뭇달랐다는 것은 확실했었다.
연극을 보러가기전에 연극의 전반적인 스토리를 알고 가기 위해 인터넷검색을 통하여 연극을 검색본적이 있다. 연극의 스토리와 줄거리를 정의하여 말해주는 것은 없었지만 제롬 벨에 대한 극찬과 이공연이 수년간 내한공연을 준비해온 세계적인 화제작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 연극을 보고 나면 현대무용이 전혀 어렵지 않게 다가올것이다라는 신문기사를 보았는데, 현대 무용이라는 새로운 면을 접하게 되는 첫 번째 기회가 될 것 같아 설레는 마음이 들기도 했다.
무슨 이야기의 연극일지. 연극을 봐야지만 이해할수 있는 스토리인가 보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사작한 연극이었다.
The show must go on에서의 춤은 유명대중음악을 배경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정말 말그대로 언젠가는 들어본적이 있던 것 같은 내 귀에도 친숙한 음악들이 흘러나왔다.


연극의 시작, 전반부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진부함 속의 다양함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진부함 속의 다양함이이라는 말은 조금 어귻난 말이라고 생각할숭도 있겠지만 내가 느낀 그대로를 표현한 말이다. 귓속에서는 친숙한 음악이 흘러 들어오고 앞에서 공연을 하는 연기자들은 그들이 추고 있는 춤에 몰입하여 춤을 추는데 그 춤의 모습이 조금은 진부하고 아주 조금은 신선하게 다가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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