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문학]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5.06.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좋은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좋은 회사(good company)는 위대한 회사(great company)가 될 수 있을까?

만일 그렇다면 어떻게.....? 이 질문의 답이 이 책의 메시지인 듯하다.
저자는 호기심이 연구를 시작하게 된 동기라고 밝혔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 하면 위대해져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가 아니라 좋은 회사가 위대한 회사가 되기 위한 필요 요건이 무엇이냐의 Bill Meehan의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얻고자 하는 것이 연구 동기라 할 수 있겠다.
그래서 연구를 위해 팀을 구성하고 기업선정을 위한 기준을 세우고 좋은 성과가 큰 성과를 낳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기 시작했다.

☛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리더들은 어떠한가?
위대한 기업의 리더는 조용하고 겸손하며 조심스럽고 수줍고 정중하며 부드러운 성향을 지닌 사람들이었다. 이 부분이 본인의 견해와는 실로 상반되었다.
이전까지는 카리스마적인 사람들이 절대적인 리더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연구에서 설정한 5단계의 리더를 보면 개인적 겸양과 직업적 의지를 역설적으로 융합하여 지속적인 큰 성과를 일구어 내는 사람이라 했다.
단계5의 리더는 겸손하면서도 의지가 굳고, 변변찮아 보이면서도 두려움이 없는 이중성을 가졌다 말한다. 단계5의 리더로 다윈 스미스를 예로 들었다.
스미스는 기자의 질문에 스스로를 괴짜라고 짧게 말했을 뿐 자신에 대해 내세우거나 우쭐해 하지 않는다. 외부인들이 보기엔 수줍워하는 모습에 유약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했을 정도였지만 그는 조직 활동의 결정시에는 불굴의 결의를 보였다.
단계5의 리더들은 분명히 야망이 있지만 그 야망을 자기 자신이 아니라 회사에 우선적으로 바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