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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현상에서 나타나는 건축구조적 형태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6.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800원

목차

1. 서론
1.1. 자연현상과 건축구조물과의 관계

2. 본론
2.1. 나무의 구조적 특성
2.2. 거미줄
2.3. 버섯
2.4. 벌집과 허니컴(Honeycomb)
2.5. 자연동굴과 아치구조
2.6. 새둥지와 가구식구조

3. 결론

본문내용

우리가 흔히 건축의 요소를 말할 때, 구조, 기능, 미를 이야기 한다. 여기서 구
조라 함은 건축물이 가지는 목적중의 하나인 인간이 생활하거나 활동을 하기 위한 충분한 공간의 제공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안전한 또는 견고한 이라는 말과 연결된다고 할 수 있다. 하나의 건물이 기능적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디자인의 형태적인 측면에서 아무리 훌륭하다고 해도 구조적으로 안전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다면, 그 건물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은 항상 불안에 떨면서 살게 될 것이다. 실제로 최근 몇 년 사이에 우리나라에서는 건물의 구조적인 면을 간과해서 수많은 목숨을 빼앗아간 사건들이 있었다. 구조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 사람의 신체를 비유하자면, 구조는 각각의 기능에 의해
서 나뉘어진 공간을 연결하고 이는 하나의 건물을 지탱하는 힘의 원리와도 같아서 마치 사람의 신체의 뼈 또는 골격과도 같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건물의 구조적인 구성요소는 건물의 뼈대 혹은 골조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건축물의 구조는 자연현상에서 그 시작이었다고 볼 수 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건축물이 어떻게 서 있는가’라는 건축의 구조적인 명제로 좀더 기본적인 자연에서의 모든 현상, 즉 이 땅의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체가 종족번식의 본능적 자기보호 및 집을 짓고 살아가는 모습에서 인간세상의 소형ㆍ대형 건축물에서 찾을 수 있는 건축구조적인 형태와 유사한 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또한, 이 보고서의 내용은 먼저 자연현상에서 나타나는 구조적 형태를 첨부 이미지로 제시하고, 우리의 실생활에 건립된 건축구조적 형태를 비교하는 형식으로 부연설명을 곁들인 이미지 위주의 구성을 시도하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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