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풍동실험] 풍동 실험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1. 실험제목

2.실험목적

3.실험원리

4.실험 방법

5.실험 결과

6. 비고 및 고찰

본문내용

고체 주위에 흐르는 대부분의 유동에서 경계층은 표면으로 부터 분리되어 유동된다. 박리점 하류에서의 유동은 아주 큰 와동에 의하여 크게 교란되며 이 와동역을 후류라 한다. 물체에 작용하는 압력 항력은 증가한다. 이 압력 항력의 크기는 후류의 크기에 따라 변하며 또 박리의 위치에 따라 다르다. 물체의 형상이 박리가 뒤 쪽에서 일어나도록 되어 있다면 후류는 아주 적게 일어나며 압력 항력이 적어서압력 항력이 적어서 전항력은 표면 마찰에 의해서만 발생하게 된다. 이와 같은 물체를 유선형 물체라고 한다. 이와반대로 후류가 크게 형성되면 압력 항력이 표면 마찰항력보다 훨씬 크게 된다. 무차원 항력 계수 CD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CD=2FD/ρU20A
여기서 A는 유동방향에 수직하게 투사한 면적이다. 형상 항력, FD는 레이놀드수의 함수이므로 CD는 레이놀드수의 함수이다.
박리유동이 양력이 발생하는 어느 표면에서 일어난다면 항력이 감소하면서 양력이 역으로 영향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여기서 비행체의 날개에 대해서 고려해 보자. 영각( 유동 방향과 익형의 현이 이루는 각)이 증가하면 익형 주위에 회전 유동이 일어나므로 양력이 증가하게 된다. 그러나 익형 윗면의 후부를 따라 연압력이 기울기는 어느 한 영각에서는 경계층이 분리되기 전까지 심한 현상을 나타내며 난 후류가 형성된다. 아주 작은 영각에 대해서는 박리 위치는 익형의 후면에서 일어나게 된다
*비고 및 고찰
실험결과를 살펴보면 익형의 각도가 0인 경우는 4번과 10번의 위치에서 압력이 낮아지는 것으로 보아서 이 지점이 박리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