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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윤리] 부분과 전체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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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으로만 생각하던 일들을 실제화 시키고 있다. 기술의 발전은 각 기술들의 통합을 통해 그 발전의 속도에 가속을 붙였고 제 4세대 컴퓨터 공학기술과 원거리 통신 공학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과 두 기술의 결합의 산물이라 할 수 있는 인터넷혁명을 이뤄냈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본격적인 디지털 정보화 시대로 발을 놓을 수 있었고 그 모든 것은 광속으로 변하는 포스트 모던 양자사회로의 진입을 가능케 만들었다. 그러나 눈부신 공학기술의 발전의 뒷전에 남겨져 왔던 수많은 문제들, 즉 환경․생태․생명파괴와 대량 참사사고와 같은 수많은 재앙과 사고 등 총체적인 문제들은 이제 그 규모가 점차로 심각해져 전 인류의 각성을 요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사실, 지난 80년대 이래로 수많은 포스트 모던의 사회철학자, 생태철학자들을 중심으로 낙관주의적 기술결정론에 대한 비판과 아울러 기술 사회학적, 기술철학․윤리적 관점에서의 성찰에 대한 수많은 각성의 목소리가 제기되어 왔지만, 전문지식과 기술의 발전에 그 속도를 같지 하지 못한 공학적 윤리의식이나 도덕적 결핍이 현 사회에 팽배하다. 그렇기에 더 늦기 전에 현 시점에서 지금까지의 무차별한 공학기술의 발전이 낳은 문제들을 짚어 보는 노력이 필요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해 봐야겠다. 공학기술의 놀라운 발전과 공학윤리의 거리가 광범위하게 벌어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좀더 나은 생활로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잇단 사고의 원인은 무엇인가. 이 시대의 대표적인 트랜스퍼스널, 포스트 모던 사상가로 알려진 켄 윌버의 <모든 것의 이론>에서 보면 인간 의식 발달의 나선도를 제시하였는데 여기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참고 자료

1.<과학사상>2002년 봄호
공학에서 부분과 전체 : 윌버의 통합패러다임에 따라
조효남 교수
2.Weekly hanyang -‘ 공학, 이젠 부분에서 전체로 ’
조효남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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