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안전공학] 안전공학리포트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1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안전공학을 수강하는학생

생명화학공학과 4학년

목차

日本 이바라키(茨城)현 도카이무라(東海村) 방사능 누출사고
99년 9월 30일 오전 10시 35분경
사고수습
임계상태를 억제하기 위해......
이바라기현 도카이무라

본문내용

日本 이바라키(茨城)현 도카이무라(東海村) 방사능 누출사고
99년 9월 30일 오전 10시 35분경 일본 이바라키현 도카이무라 이시가미도주쿠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핵연료 가공회사인 일본 핵연료컨버전(JCO)사(본사 도쿄)의 전환시험동 핵연료 가공시설내에 우라늄에서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해 초산용액으로 용해하는 과정에서 작업자가 규정량보다 7배에 가까운 이산화우라늄용액(UO-2) 16Kg을 침전조에 주입하는 도중 임계사고가 발생함에 방사능 누출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한 전환시험동 시설의 서남방 경계선 지역의 공기중 방사선량률은 0.84mSv/h로 측정되어 인근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JCO사는 스미토모금속광산(주)의 계열회사로 농도가 다른 우라늄을 가공•혼합해 핵연료인 이산화우라늄(UO2)을 가공해왔다.
사고수습 일본 정부 대책본부는 1일 새벽 3시부터 사고가 난 핵연료 가공회사인 JCO사 도카이사업소에 전문가들을 투입해 침전로로 연결된 배관을 파괴하는 등의 방법으로 내부의 냉각수를 제거시킴으로써 공장주변 중성자 레벨이 검출한도 아래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본 원자력 사상 첫 핵연쇄분열(임계) 사고로 인근 주민이 대피하는 등 주변 일대는 물론 일본 열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이번 방사능 누출사고가 수습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대책본부는 그러나 핵분열 억제에는 일단 성공했으나 위험이 완전히 가시지 않았다는 판단에 따라 반경 10km 이내의 주민 31만명에 대해서는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집안에 계속 대기하도록 했다. 또 현지 교육위원회가 유치원 등 모든 학교의 휴교를 결정했으며, 철도 등 교통수단도 여전히 통제되고 있다.

참고 자료

인터넷검색
신문기사검색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