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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자본] 외국투기 자본으로 인한 우리나라 피해 유형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외국투기 자본으로 인한 우리나라 피해 유형
1) 고율 배당
2) 유상감자
3) 투자자금 회수를 위한 기업소유 부동산 매각
4) 파산결정권을 이용한 고가의 채권매입 요구
5) 과도한 경영간섭 및 경영권 위협
6) 금융 불안정 유발 및 무임승차

2. 외국의 피해 사례
1)<외국의 국제투기자본에 대한 대응 - 중국>
2)<외국의 피해사례- 베네주엘라 블레이디채권 투기사건>
3) <외국의 피해사례- 태국과 인도네시아의 외환위기>

본문내용

1998년, 홍콩에 있었던 중국 위엔화를 향한 국제투기자본의 대 공격에서 퀀텀펀드를 위시한 국제 투기자본들은 홍콩을 대상으로 위엔화 공격에 들어갔고 이때 동원된 달러만 해도 약 600억달러 정도로 추산된다. 그런데 당시 중국정부와 홍콩정부는 중국의 외환보유액 1200억달러와 홍콩의 외환 보유액 800억달러, 그리고 유사시 대만에 대한 협조를 통해 구할 수 있는 대만의 외환 보유고 900억달러까지 합하여 총 3000억 달러 규모의 외환 유동성이 있는 상태였다. 북경의 중국은행과 홍콩 중국은행 지점은 국제투기자본의 공격에 대해서 보유 외환을 통해 적절히 반격, 역으로 국제투기자본을 굴복시키는데 성공한다.(참고로 홍콩 중국은행 지점은 본토 중국은행보다 오히려 아시아 경제권 전체에 대한 영향력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 이때 입은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서 퀀텀펀드를 위시한 헤지펀드들은 당시 경제난으로 금리가 대단히 높던 러시아 국채(당시 금리 105%∼150%선)를 대량으로 사들였다가 러시아가 모라토리움 선언을 하는 바람에 LTCM과 같은 유명 헤지펀드가 파산직전에 몰릴 정도로 더욱 큰 손해를 보았고 1999년에 결국 유명 헤지펀드들은 대거 해산하게 된다. 이런 예는 국제투기자본이 실패한 유일한 경우입니다. 브라질 경제위기로 남미 전체가 경제난에 휩싸였던 1998∼1999년에는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토빈세를 도입한 칠레조차 자국화폐의 폭락을 겪음으로써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정도였다. 그런데, 이 당시를 다시 살펴보면 국제투기자본의 위엔화에 대한 공격이 실패한 가장 결정적인 원인으로서 중국 측의 대응도 대응이겠지만, 무엇보다도 투기자본의 일부가 위엔화 숏 포지션(달러기준 롱 포지션) 에서 롱 포지션(달러기준 숏 포지션)으로 전환하여 투기자본 내부에 발생한 균열을 눈여겨보아야 할 것이다. 어째서 이런 일이 발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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