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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 감상문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매일경제에서 나온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이라는 책을 읽고 그에 따른 감상문을 작성한 글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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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 다면 나는 당연히 남을 이끌고, 어떤 일에 대해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인 ‘리더십’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면 리더십을 얻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나 과정이 필요한가라고 질문을 한다면 거기에 대해서는 쉽게 대답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리더십에 대해 평소 관심이 많았던 나는 우연한 기회로 매일 경제 신문사에서 나온 ‘고전에서 배우는 리더십’이라는 존 K.클레멘스와 D.F.메이어가 공역한 책을 얻게 되었고, 매우 흥미 있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의 구성은 제목에서처럼 동․서양의 고전적 인물들의 행동을 현대적인 경영적 리더십으로 재해석하는 축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몇 가지 흥미로운 점은 당시에는 리더십에 관한 지식이 전무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당시 인물들의 행동을 현대 리더십으로 재해석 하면 상당한 부분이 잘 맞아 떨어진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많은 양의 예들이 나와 있지만 그중에서 나의 대학 생활과 앞으로의 삶을 위해서 내가 배워야하고, 고쳐야 할 리더십에 관해서 몇 가지 이야기 해 볼까 한다.
첫 번째로 이야기 할 내용은 우리가 수업시간에도 배웠던 MBO(목표에 의한 관리 / Management By Objective)이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이 MBO를 실시한 대부분의 기업들이 MBO방식의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는 점이다. 그것의 원인은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관리자들의 집중력을 사소한 일들(전화, 회의, 순시 등등)에 의해 방해를 받아 집중력을 빼앗기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나오는 고전적 예가 바로 ‘오디세이’ 이야기 이다. 오디세이는 누구나 다 알고 있듯 트로이 전쟁 후에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이라는 세월을 허비한 오디세이의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서술한 대서사시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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