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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날씨가 인간, 동물, 식물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1.날씨의 변화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1)생활모습
2)체온
3)질병
4)능률
5)칼로리 섭취량
6)그 외의 것들

2.날씨의 변화가 식물에게 미치는 영향
1)빛의 세기
2)빛의 주는 시간에 따라
3)해조류
4)온도
5)굴성

3.날씨의 변화가 동물에게 미치는 영향
1)빛
2)온도
3)날씨

4.출처

본문내용

1. 생활모습
날씨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중에서 생활모습에 끼치는 것으로는 식물을 재배하는 분야에 관련된 것이다. 이전의 농경사회에서의 날씨는 농사에 직결되어 우리의 생존을 보장할 식생활에 깊이 관여했지만 현재는 기상현상에만 전적으로 의존하던 농경에서 벗어나 댐을 만들거나 저수지를 조성하거나 기타 살충제나 비료를 사용하여 인위적인 방법이 생겨 날씨에 대한 의존도가 예전만큼 크지는 않다.
또 다른 면에서 볼 때 알맞은 기상상태에서는 일의 능률이 오르고 활동이 유연해지며 신체의 건강이 최고 상태가 된다. 인체에 영향을 미치는 기상의 요소는 많지만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것은 기온과 습도뿐이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쾌적하게 느끼는 온도는 21℃ 이다. 연구조사에 의하면 21℃ 일 때가 가장 혈액순환이 왕성하다고 한다. 우리는 기분이 좋지 않은 사람을 보고 '저기압'이라고 한다. 저기압 상태에서는 하늘이 찌뿌드드하고 비가 오며 때로는 천둥번개가 치기도 하는 데 기분이 좋지 않은 사람은 얼굴을 찌뿌리고 신경질을 내기 때문에 그것을 빗대어 하는 말인 것 같다. 저기압이 접근하면 습도가 높아져 물의 증발이 활발하게 일어나지 않고 기온이 높아져 물체가 팽창하게 된다. 따라서 사람의 신체, 즉 피부혈관의 세포가 팽창하여 체내 수분의 발산이 억제된다. 사람은 적당히 땀을 흘리면 건강에도 좋을 뿐 아니라 기분도 좋아지게 된다. 더욱이 운동을 하여 땀을 흘리면 몸이 아주 가벼워지는 느낌을 갖게 한다. 그래서 여름에 '이열치열'이란 말이 나온 것이다. 이마에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큰 범죄를 저지르지 않으며, 큰 병도 없을 뿐 아니라 우울증 같은 정신병도 없다고 한다.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이상 기온과 습도로 조절된 실내에서 현대인의 피로를 풀어주는 사업도 등장할 것이며, 냉장고를 이용하여 우유와 음식을 저장하기에 알맞은 온도(4.5℃), 얼린 이산화탄소, 일명 드라이아이스로 -78℃까지, 액화산소로 -188℃까지 인위적으로 조절 가능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http://www.kma.go.kr/kor/kmas/data/data_01_03_01.jsp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1i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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