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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개론] 남녀는 왜 사랑을 하게 되는가?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심리학 개론 교양과목 리포트입니다. 열심히 조사하고 공부하여 쓴 리포트이기에 점수도 잘 받았답니다. 부디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목차

서론-사랑에 대한 나의 간단한 생각

본론-사랑의 의미
-사랑의 구성요소
-사랑의 형태와 유형
-남녀는 왜 사랑하게 되는가?

결론-경험적 증거로 알아본 남녀간의 사랑

본문내용

(1) 사랑의 의미
학문과 기술이 빈약했던 과거나 비약적으로 발전한 현대에도 ‘사랑’이라는 단어에 대해 단정적으로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과거에서나 현재나 수많은 학자들이 사랑의 정의를 내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왔고 또 해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사랑의 정의는 없지만, 여러 사람들 마다 각자 개인의 생각과 경험을 토대로 한 사랑의 정의는 가지고 있다. 이 여러 사람들의 사랑의 정의들 중에서 옳고 그른 것을 분간해 내기는 불가능 하다. 왜냐하면 사람들 마다 다 각자의 생각과 경험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도 그중에서도 사랑의 정의들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사랑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태도들의 집합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 또한 둘 혹은 그 이상의 사람들이 친밀하고 서로를 돌보려 할 때 사랑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심리학자 루빈(Zick Rubin)은 “서로를 위해 무엇이든 하려고 할 때, 외로울 때 서로를 찾을 때, 서로에 대한 소유감을 느낄 때, 서로의 안녕에 대해 걱정하게 될 때, 서로가 없이는 지내기가 힘들다고 믿을 때”를 서로 사랑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플라톤(Platon)은 "누구를 사랑한다고 하는 것은 그 사람 속에 있는 미(美)와 선(善)의 진수를 알아보는 것"이라고 정의하였으며, 카펠라누스(Andreas Capellanus)는 "사랑이란 이성의 미(美)를 보거나 너무 생각한 나머지 생겨나는 일종의 타고난 고통이라고 정의하였다. 그리고 에릭 프롬(Erich Fromn) 그는 다음과 같이 사랑을 정의하였다.

참고 자료

심리학 개론, 최승희, 김수욱 공저, 박영사
인간관계의 심리, 이수용 지음, 학지사
사랑의 기술, 로버트 스텐버그 지음, 사군자
생활 속의 심리학, 송관재 외 공저, 학문사
유쾌한 심리학, 박지영 지음, 파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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