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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연어가 돌아오지 않는 이유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이 교재를 선택하게 된 동기
◉ 도서소개
◉ 도서목차
◉ Chapter별 내용요약
◉ 읽은 후 느낀점

본문내용

Ⅰ. 환경 동네 사람들
①_ 5동 장관실
► 환경부장관의 직위에 맞는 책임감, 도덕성, 위기대처에 대한 노련함 등 전반적인 장관주변에 대해 기술해 놓은 부분이다. 기자들이 본 지금까지의 환경부 장관들은 업무수행과 관련해 관련자들의 감정에 호소하는“편지쓰기”로 많은 성과를 거둬왔으나, 가신들의 가벼운 행동이 옥상옥으로 평가되어, 업무방식의 빛을 잃은 장관, 시화호 담수화 포기선언에 관련 책임소지자 관련 문책에 대해 책임의사가 불분명한 연필결재를 해왔던 장관, 기자들의 짓궂은 질문과 가십으로 공인으로서의 자기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장관, "정부 내 NGO"라고 주장했으나, 결국 정부의 눈치를 살핀 장관으로 기자들의 눈에 비춰져왔다. 환경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에도 불구하고, 환경부장관으로서 갖춰야할 환경적 전문성을 갖춘 인물은 찾아보기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자연을 보듬고 쓰다듬는 자상함과 섬세함을 갖춘 전문 인력이 장관으로 임명되기를 기대한다.

②_ 환경청 씨와 130D
► 환경에 대한 무관심 속에서 힘을 얻게 되는 과정을 환경부 내∙외의 사건과 업무에서 엿볼 수 있다. 환경부 자체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되짚어 보게 한다.1998년 당시 환경청장은 9월에 열린 국정감사에서 BOD를 130D로 잘못 읽을 만큼 환경에 대해 무관심했지만, 1967년 보건사회부의 환경위생과에서 1994년 환경부로 승격되면서, “환경논리”가 “개발논리”보다 우세해져서, “정부 내 NGO"역할을 하며, 개발 관련 부처인 건설교통부와 농림부와의 갈등을 겪을 만큼 힘을 얻게된다. 경제개발과 환경의 반비례관계를 좀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해야한다. 또한, 환경부 자체에서도 좀더 투명하고 객관적인 운영과 여론의 힘을 이용한 명분 쌓기 적인 사후처리보다 사전예방에 대한 업무비중을 높여야한다. 업무해결을 위한 술자리보다 자기관리가 철저한 기관장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의 발굴과 적응훈련이 최선책임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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