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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의 기본 다시 이병철에게 배워라 - 이창우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저자>

<들어가며>

<다시 이병철에게 배워라>
-사장이 해야 할 일
-어떤 사업을 할 것인가
-호암이 일하는 스타일
-호암의 사업관
-기업으로서의 삼성
-에필로그(새로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가장 공감된 부분>

<책을 읽고 느낌>

<나의 주장 비평>

<아이디어>

본문내용

특히 삼성 면접에서는 점쟁이를 고용한다는 일화가 잇을 정도로 삼성은 인재 선택에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비록 자신의 친척일지라도 삼성이 원하는 인재가 아니라면 단호히 탈락시키는 면은 어쩌면 너무나 삭막하다는 인상을 줄 정도이다.
더욱더 놀랄만한 점은 그렇게 뽑은 인재들 중에서도 사원교육기간 등을 통해서 다시 걸러낸다는 점이었다.
일단 선발된 인재들을 중심으로 모자라는 점은 채워가야 한다고 생각했던 나에게는 매우 놀랄만한 이야기였는데, 아무리 수많은 경쟁을 통해서 선발된 인재일 지라도 차후에 이직률과 퇴사의 경우가 생기는데 그러한 부분까지도 감안하여서 선발된 인재를 다시 한번 점검한다는 내용은 상당히 긴장감을 갖게 했다.

인재관리라는 면에서도 높은 직책에 있는 사장과 같은 인재이더라도 꾸준히 또 호암이 만족할 때까지 철저한 사장학 강의 등을 통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만족하지 못한 결과가 나온다면 만족할 수 있을 때까지 관리를 하는 면은 어느 정도 높은 직책에 올라가면 생기게 되는 타성 등을 경계하는 면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이러한 사원들의 관리와 더불어 노사 관계라는 어려운 문제도 이야기하고 잇는데, 호암은 노사관계의 문제를 한발 앞서서 생각한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문제점이 생기기전에 근로자의 불만이 무엇인가를 파악하여 조치하고 그에 알맞은 높은 대우를 통해서 미연에 노사문제의 발생을 방지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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