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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영화] 일포스티노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6.21 | 최종수정일 2014.08.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참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목차

1. 시와 삶의 의미-원고지 14장 분량
(일 포스티노를 보고)

2.일 포스티노 화면대사 정리

본문내용

1. 시와 삶의 의미-원고지 14장 분량
(본문)이제 그는 섬의 꺾어지는 바위절벽도, 파도소리도 푸른 바람도 자전거를 내달리기만 하던 오솔길도 이제는 은유로 다가가게 된다. 이때 영화 전반에 깔리는 소박하면서 소년의 동심 같은 하모니카연주(Bicycle in Bicicletta)는 그의 가슴 벅차는 순수한 감수성과 지중해의 아름다움과 함께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보게 한다.

어느 날 그는 ‘베아트리체’라는 여인을 만나고 한 눈에 반하게 된다. 이름을 묻는 것 외에는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는 혹여나 말로 풀어버리면 없어져버릴 것 같은 달콤한 아픔에 빠진다.

“저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거기엔 특별한 치료약이 있지”
“아뇨. 전 치료되고 싶지 않아요.”

2.일 포스티노 화면대사 정리

우체국 국장은 네루다는 위대한 시인이자 사회주의자라며 동경을 드러내며 인사를 공경히 하라며 당부한다.
드디어 마리오는 편지를 배달하러 간다. 편지는 모두 여자에게서 온 편지뿐이다. 편지를 받은 시인은 편지를 주고 가만히 서있는 마리오에게 팁을 주고는, 같이 섬에 온 한 여인(부인)을 ‘아모르’라 부르며 그 여인과 춤을 추는 등 마리오를 신경 쓰지 않는다.
마리오는 파블로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거울을 보고 연습한다. 그는 배달하러 갔을 때 ‘소중한 책으로 만들어 주시겠습니까? 라며 책을 내밀지만 시인은 마리오의 이름을 잘못 써주고 그것을 받은 마리오는 별로 기쁘지 않다.
시인을 시집을 읽게 되는 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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