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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비상계엄

저작시기 2004.10 | 등록일 2005.06.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A+받은 감상문입니다
교수님께서 영화 내용과 그에 대해 느낀점.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것에 관해 생각해보고 쓰는것을 원하셨는데 잘 맞게 썼습니다
다른 감상문처럼 줄거리만 있는것 보다 줄거리와 느낌이 함께 있어서 도움이 되실겁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는 테러에 대한 정부의 군사적 대응을 주제로 한 영화였다.
이슬람 세계와 미국을 포함한 서방 국가들의 대립을 소재로 하여, 아랍이 미국에 가한 테러에 대한 미 정부의 대응을 통해 국가간의 묘한 심리전이나 문화 등 을 엿 볼 수 있었다.
영화는 사우디 주둔 미군 막사에서 폭발이 일어나 많은 병사들이 죽거나 다치게 되는것에서 시작되었다. 미국은 배후인물로 압둘 빈 탈랄을 지목하고 미국의 데브릴 장군은 탈랄을 비밀리에 체포하여 감금시킨다. 그러나 얼마가지 않아서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경고로 가짜 폭발 사건이 일어나고 그들은 탈랄의 석방을 원한다고 전한다. 그리고 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진짜로 테러가 자행될 것임을 알린다. 그리고 진짜로 폭발사건을 일으킨다.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FBI 테러반 반장 앤소니 허브가 투입되고 CIA의 요원 엘리스가 가세하게 된다. 여기서 우리나라와는 다른 수사방식의 차이를 엿볼 수 있었다. CIA와 FBI가 동등한 위치에서 수사에 착수한다는 것은 우리나라와는 다른 새로운 것으로 보였다. 또한, 중동국가에서 생활하고 레바논에서 활동하며 자유분방한 한 엘리스가 프랭크의 발음만 듣고도 종파까지 아는 것을 보면 엘리스의 지식 수준또한 알 수 있었다.
그렇게 한개의 테러집단을 소탕하지만 다시 테러가 일어나게 되고 미국 정부에서는 비상계엄을 선포하며 책임자로 데브릴 장군이 지휘권을 가지고 뉴욕에서 아랍인들을 브루클린 임시 수용소에 수용하게 된다. 아랍계 미국인의 인권은 안중에도 없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한 아랍계 미국인이 고문을 받고 사망하는 일이 터지자 허브와 엘리스는 군대 작전에 반기를 들고 독자적인 수사에 착수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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