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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 증후군] 새집 증후군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목차

■ 서론
-아동에 대한 새집 증후군의 실태-

■ 본론
-새집 증후군의 원인
-새집 증후군의 증상
-해결방안
● 대표적인 공기정화식물 ●

■ 결론

본문내용

이사를 온 사람들이 좀 더 편하고 아늑한 집, 아름답고 실용성 있는 집을 위해 새로운 가구, 벽지 등으로 실내 개조를 한다. 그리고 새로운 집으로 입주하게 되면서 이전에 사용하던 가구를 버리고 새로 장만하고 있다. 하지만 이 때 사용하게 되는 가구와 벽지, 그리고 건축자재들은 대부분 쉽고, 대량생산이 가능할 수 있도록 화학물질이 다량함유된 것을 사용한다.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던 이 화학물질들은 실내공기오염의 주원인이 되면서 사람의 건강에 해를 끼치게 된 것이다.
더군다나 아무 잘못도 없는 어린 아이들은 어른 보다 면역 성분도 떨어져서 그 고통의 강도는 더욱 심하다. 애써 마련한 새집과 새 교실이 오히려 자신의 아이를 아프게 하고 있는 사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이렇듯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새집증후군에 대해 자세하게 원인과 증상, 대책방안을 알아보도록 하자.

1. 어린이집 유치원도 새집증후군 심각 [연합뉴스 2004-07-01]

올해 개원한 어린이집에서 신경독성물질인 톨루엔이 500ppb 이상 검출되는 등 어린이와 유아시설에서도 새집증후군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시민환경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대전에서 지은 지 1년 안팎의 어린이집 5곳, 유치원 6곳, 노인시설 6곳 등 모두 17곳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지난 5월에 개원한 한 어린이집에서 신경독성물질인 톨루엔이 501ppb가 검출됐다.

이는 각 시설에 사용된 페인트 성분 때문으로 분석되며 다른 유치원은 140ppb, 노인시설 등은 10-130ppb가 각각 검출됐다.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는 지난 5월 문을 연 어린이집에서 유지기준인 100ppb 의 1.7배인 173ppb가 검출됐으며 내분비계 교란물질인 스티렌은 WTO기준인 1.5ppb를 넘은 곳이 7곳(어린이집 2곳, 유치원 5곳)이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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