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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이론]르네상스 건축의 원리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최상위급 리포트라 생각되는데.. 작성하느라 많이 고생했습니다.. 한자의 압박때문에.. ㅠ.ㅠ

목차

제 1서 집중식 교회와 르네상스
제 2서 고대건축에 대한 알베르티의 웅도
제 3서 팔라디오의 건축원리

본문내용

알베르티(Alberti)는 그의 『建築論十書(건축론십서)』에서 건물의 미적 외관은 두 개의 요소, 즉 미와 裝飾(장식)으로 이뤄진다고 밝혔다. 그는 미에 대해 『모든 부분의 조화와 일치가 더해지거나 감할 수 없고 만약 변경된 것이라 하더라도 더 나빠지지 않게 이루어진 것』이라고 정의했고, 장식이라고 하는 것은 『미에 첨가된 일종의 광채이며, 미의 개선이다. 미라고 하는 것은 어떤 아름다운 것으로서 그것은 특유의 것이며 본래부터 타고난 것이라기보다는 역시 무엇인가 더해지거나 결속된 것이다.』또한 반복해서 모든 건축물중 가장 중요한 장식은 원주라고 강조했다. 그의 저서에는 원주에 대해 많이 다루고 있는데 원주를 장식의 범주에 넣음으로써 그것을 르네상스 건축의 중요한 구성요소로서의 벽면이라고 하는 점을 보더라고 원주를 장식으로서는 필수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가 원주를 건물의 기초에서부터 최상부분까지 수직을 뽑아올린 벽면의 강화된 일부분이라고 정의한 것에 대해서는 그가 원주로 지정된 장소와는 전적으로 모순이 되고 있다. 또한 『일렬로 늘어선 원주라는 것은 군데군데가 뚫린 벽면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그리스의 건축의 원주개념과는 정반대의 것이다.

참고 자료

르네상스 건축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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