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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매체의 사료 조사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온라인 배움터 활짝#장면 하나 "언제든지 물어 볼 수 있어요"
2. "문턱 닮을 줄 몰랐어요"
3. 집에서 인터넷으로 '맞춤학습'
4. 묻고 답하고 '일대일' 양방향 수업
Ⅲ. 결론

본문내용

1. 온라인 배움터 활짝#장면 하나 "언제든지 물어 볼 수 있어요"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곡초등학교 4학년 최민경(11)양. 신세대답게 컴퓨터에 관심이 많다. 채팅이나 게임, 검색을 즐긴다. 그런데 지난달부터는 또 다른 즐거움에 빠져 있다. ‘즐거운 사이버세상’이 그것이다.
‘즐거운 사이버세상’은 이 학교 안이숙 교사가 서울시교육청의 ‘꿀맛닷컴(kkulmat.com)’에 개설한 온라인 컴퓨터 교실이다. 컴퓨터 구성 요소, 그림판 사용법, 한글 문서 작성, 인터넷 정보 검색, 네티켓 등 컴퓨터와 관련된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학교에서 일주일에 1시간씩 컴퓨터를 배우긴 하지만 부족한 것 같아요. 알고 싶은 게 너무 많거든요. 근데 ‘꿀맛’에선 궁금한 것은 언제나 물어 볼 수가 있어요. 요즘엔 컴퓨터 수업을 매일 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요.” 최양은 저녁이면 이 사이트를 찾는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최양의 어머니 홍희영(37)씨는 “온라인으로 학교 교사가 직접 가르쳐 주니까 믿음이 간다”고 했다.

2. "문턱 닮을 줄 몰랐어요"
지난 3월30일 문을 연 ‘그루터기 과학나라’. 중학교 1~3학년생을 위한 과학 사이트다. 사이트를 운영하는 서울 광성중 김환수 교사는 가입자 증가 추세에 깜짝 놀라고 있다고 했다. 매일 같이 늘더니 두 달도 안돼 1100명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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