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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교육학] 사유하는 교사 서평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도서명 : 사유하는 교사 지은이 : A. 프리트너 지음, 송순재 옮김 출판사 : 내일을여는책 펴냄

이 책의 서평입니다. 느낀점을 위주로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1.서론

2.책의 구성

3.본문
1)제 1장
2)제 2장
3)제 3장
4)제 4장

4.느낀점

본문내용

이 책의 머리말에 이 책은 교육학 공부를 시작하는 이들을 위해서 엮은 입문서라고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단순히 교육학을 준비하는 사람만을 위한 책이 아닌 한명의 성인으로서 그리고 앞으로 한 자녀의 부모가 될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만 할 입문서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부모 또한 한 아이의 훌륭한 선생님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한 아이의 어린시절 가정교육과 가정의 분위기, 부모의 성품 등은 학교 교육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며 더 나아가 한사람의 인생을 좌우하기도 한다. 우리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에 솔직히 우리의 정서와 차이가 있는 부분도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다. 사실, 몇몇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도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어느 부분은 빠져들어서 단숨에 읽었고, 어느 부분은 마치 공부하는 것처럼 필기를 해가며 어렵에 이해해야 했다. 그리고, 어느 부분은 계속 읽어나갈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생각을 들게 해서 책을 덮고 느낀점을 마구 써내려 간 적도 있다. 이렇게 읽은 이 책을 통해 진정 필요한 교사란 어떤 교사이며 또 그런 교사가 되기 위해선 어떻게 행동하며 어떠한 고민들을 해야 하는지를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첫 부분에 나오는 ‘라몬과 하랄트’ 이야기와 ‘말썽꾸러기 페터’ 이야기였다. 이 두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교단에 나갔을 때의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하여 자극을 주었다. ‘라몬과 하랄트’에서 나오는 교사들과 같은 실수는 절대 해서는 아니 되며, ‘말썽꾸러기 페터’에서 나온 세 선생님 중에 가장 올바른 행동을 한 사람은 누구인지? 나라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했을지? 하는 여러 가지 고민들이 나를 괴롭히면서도 한편으론 즐겁게 했다.

참고 자료

도서명 : 사유하는 교사
지은이 : A. 프리트너 지음, 송순재 옮김
출판사 : 내일을여는책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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