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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한 사견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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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파시즘의 대부 히틀러나 쇼비니즘의 대부 도조와 같은 희대의 독재자들은 자유와 민주, 인권과 양심, 정의와 평등과 같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주장하고 외치는 개혁진보세력을 가장 경계할 적대의 대상으로 삼았다. 부국강병을 국가경영전략의 최우선가치로 여기던 이들 군부독재자들은 일반민중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노력보다 국가주의를 우선시하므로 민주주의 이상이나 박애사상 그리고 인권신장에 대한 양심세력의 노력을 나약하고 게으른 몽상주의자나 환상주의자의 헛소리로 폄하해버렸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 독재의 신봉자들에게 정의와 양심을 주장하고 평등주의 사상을 전파하는 세력은 잠재적 위험세력이었고 공산주의와 더불어 타도할 대상이었다. 개혁진보세력은 외세강점을 거부했고 빈익빈부익부의 불평등 세상을 개조하려고 시도했기 때문에 기존의 자본가와 지주와 기득권으로부터 적대 세력일 뿐만 아니라 경계의 대상이 되었던 것이다. 일제에 반대했고 군사독재를 인정하지 않았던 개혁진보세력은 식민주의 타파를 위해 항거했고 군사독재타도를 위해 투쟁했다. 그리고 인권과 민주, 자유와 평등, 양심과 정의를 주장해온 진보개혁주의자는 식민주의자와 군사독재자로부터 핍박과 고난을 받아야 했던 것이다. 오늘날에도 개혁진보세력을 타도의 대상으로 삼던 군사독재의 잔재들은 도처에서 독버섯처럼 기생하면서 개혁과 진보를 방해하고 파괴하려는 음모를 거두지 않고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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