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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사회의 이슈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국에서 일어난 대표적인 이슈입니다.

목차

1. 영국 정부 복제양 돌리에 이어 `돌리' 과학자 인간배아 복제연구 승인.
2.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죽음.
3. 연쇄살인마 해럴드 시프먼(56) 때문에 영국 사회가 발칵 뒤집어져.
4. 영국의 산업혁명

본문내용

1. 英 정부 복제양 돌리에 이어 `돌리' 과학자 인간배아 복제연구 승인

1938년 독일의 슈페만이 개구리를 복제한 이후 여러 생물들의 복제가 시도되었다. 이러한 생물복제는 초기 배의 세포에서 핵을 꺼내 미리 핵을 제거한 난자에 이식하거나 인위적으로 초기 배를 분할함으로써 가능했다. 이미 분화가 일어난 태어나 성체의 세포를 복제하는 실험은 항상 실패를 거듭했고 과학자들은 분화된 세포를 복제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스코틀랜드 로슬린연구소의 윌머트와 캠벌은 양의 암컷의 유선 세포에서 채취한 핵을 다른 암컷의 미수정 난자의 핵과 치환하여 제3의 암컷의 자궁에 착상시켜 1996년 7월 돌리를 탄생시켰다. 돌리는 유선에서 세포를 채취한 암컷과 유전적으로 완전히 동일한 개체로서 최초로 성체에서 복제된 생물이었고, 이와 같은 사실이 1997년 초 학계에 발표되어 전세계가 떠들썩해졌다. 윌머트팀은 채취한 체세포를 아주 낮은 농도의 배양액에서 배양하여 세포주기가 일시 정지된 휴지상태로 만들어 이식함으로써 성공을 거두었다. 이는 세포주기를 변화시킨다는 새로운 복제 기술을 찾아냈다는 의미와 함께 분화의 비가역성이라는 생물학의 주요 원리를 부정하여 새로운 생명분화의 이론적 틀을 형성하게 했다는 의미를 지닌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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