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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외교학] 미래전과 무기체계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 21세기 전쟁 양상 변화
2 - 현대전과 무기체계
* 걸프전
* 아프간전
* 코소보전
3 - 미래전과 무기체계
4 - 과학기술과 방위산업

본문내용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저서 ‘전쟁과 반전쟁’(War and Antiwar)에서 경제생활 방식과 전쟁 방식의 밀접한 상관성을 지적하면서 21세기에는 정보와 지식이 주축이 되는 새로운 문명사회가 도래하고 군대의 모든 분야에서도 이에 상응하는 변혁이 동시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그의 주장대로 현재 세계의 문명 패러다임은 산업 사회에서 정보 사회로 전환되고 전쟁 패러다임 역시 기계전·화학전 중심에서 정보전·지식전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다.
정보전·지식전의 근간에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는 몇 가지 요인이 있다. 전장 상황을 보다 면밀히 관찰할 수 있고(센서), 그 상황을 전장의 모든 참여자가 실시간 혹은 근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으며(C4I), 적의 중심을 원거리에서 정밀 타격할 수 있는(슈터) 능력, 특히 정보 기술에 기반한 이들 결합력의 비약적 발전이 그것이다.
이러한 군사 능력의 발전은 필연적으로 전장 공간·전투 수단·전투 형태·군사 조직 등 많은 분야에서 혁신적 변화를 초래하고 있으며 그 폭은 과학 기술 발전과 함께 미래에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지상·해상·공중으로 구성되던 기존의 전장 공간은 정보·우주 공간이 추가돼 5차원으로 확장되고 있다. 특히 정보 공간의 장악 능력은 전쟁 승패의 결정적 요인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는 미래 전력의 핵심이 센서 체계·C4I 체계·정밀 슈터 체계의 능력과 그 결합력에 기반을 두고 있고, 그 결합력은 정보 체계에 의해 좌우된다. 따라서 이 결합력을 강화 혹은 파괴하는 것이 미래전의 핵심으로 부각될 것임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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