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교육사회] 나만의 학급운영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학급 경영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나만의 독창적인 학급 경영의 방안을 정리 해 놓은것이고 교대나 사대생들에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본문내용

아이들과의 첫 만남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첫인상은 중요하다. 처음에 좋은 인상으로 남으면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기가 쉽고, 처음에 나쁜 인상을 남기면 나쁜 사람으로 남기기 쉽다. 그리고 기억도 오랜 시간동안 기억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첫 만남에서 좋은 인상을 남기려고 하는 이유가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아이들과의 첫 만남에서 가장 기억이 남는 것은 당연히 교사이다. 한 해 동안 자신들을 이끌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다른 학생들 보다는 더 인상적이고 기억이 오래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다음과 같이 아이들과의 첫 만남을 시작하고 싶다.
먼저 학급에 처음 들어갔을 때 단순히 이름을 부르면서 시작하기 보다는 간단한 노래부터 시작하고 싶다. 아이들이 다 잘 알고 있는 만화 주제가나, 동요나 유행가로 처음 우리의 대면 식을 시작하고, 그 다음 미리 준비한 명찰을 학생들에게 나눠 주고 싶다. 그 다음 학생들로 하여금 명찰을 다 착용하게 한 후 서로의 이름을 불러 주기 게임을 하고 싶다.
“자기 소개하기, 선생님은 박 종근” 이라 시작하고, 처음 앞줄에 앉은 이러한 턴으로 모든 학생을 소개하고 싶다. 그리고 4명에서 다섯 명씩 근처 학생들을 모둠을 주고, 그 학생들만이라도 이름을 외우게 하는 시간을 10분정도를 주고 각자 게임형식으로 이름을 알게 하고 싶다. 그리고 자리 배정은 우선은 키순으로 정하고 눈이 좋지 못한 사람과 조정하여 다른 선생님이 취하는 방식으로 자리를 배정할 것이다.
자리 배정이 끝난 뒤 급훈을 가르칠 것이다. 급훈은 학급에 있어서 하나의 이정표나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기에 학기 초기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중에 하나라 생각한다. 내가 생각한 급훈은“함께 생활하고, 성장하고, 실천하는 우리들”이라는 다소 추상적이고 일반적인 급훈이다. 예를 들어“~하는 어린이가 되자”와 같은 구체적인 목적을 설정해놓지 않은 이유는 아이들에게 그런 사람이 되도록 규정시켜 놓는 것 같기에 목적형 급훈보다는 생활형 급훈을 정한 것이다. 급훈을 정한 이후 아이들에게 3번 정도 선창하게 한 후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아이들에게 인식 시킬 것이다. 내가 맡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학생들은 3학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부설 초등학교 실습 때 수업참관을 한 학급이 3학년이며 수업참관을 3학년 밖에 해보지 못했다.) 이러한 급훈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거의 인지할 것이라 예상한다. 그 후에 이것을 다같이 선창시켜서 단지 입이 아니라 가슴속에 새겨두도록 하고 싶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