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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시 Prologue 해석 및 감상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시원문
-해석
-감상

본문내용

처음 보았을 때 지금까지 보았던 시들 중 제일 시 같지 않은 형태이었다. 하지만 여러번 읽은 후에는 ‘아, 역시 이래서 시구나!’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언뜻 보기에는 긴문장들이 줄지어 있어 지루해 보이고 산문같아 보이나, 단어 하나하나 음미 해보면 작가가 얼마나 공들여 시를 썼는지 느낄 수 있다. 전체18연중 2연씩 짝을 이루어 각운을 맞추어 주었으며 중간중간 발음이나 라임을 맞추어 운율감을 형성했다. 이 운율감은 이 작품이 시라는 것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시는 전체적으로 파릇파릇한 봄의 향기가 물씬 나는 느낌을 준다. 중세시대에 쓰여진 시라지만 지금 시대에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듯 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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