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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울때의 분석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상황중에 텔레마케팅이 있죠.
이를 커뮤니케이션 이론으로 분석했습니다.
SMCRE이론이구요..
그 이론에 입각해서 모델로 정리를 했구요..
각각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서 정리했습니다.

목차

텔레마케팅이란?
오늘날의 텔레마케팅
텔레마케팅의 성장 원인
텔레마케팅과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의 과정-SMCRE이론
SMCR- 갖춰야 할 점
텔레마케팅 커뮤니케이션-문제점의 발생
정리

본문내용

텔레마케팅은 일종의 '설득커뮤니케이션'이다. 이는 수신자로 하여금 '판매'를 목적으로 한다. 우리는 전화를 받자마자,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아! 물건을 팔려는 수작이군!" 이것은 비단 우리 나라에서 뿐만이 아니다. 세일즈가 범람하는 미국 사람들도 흔히 알 수 있다. 설득 커뮤니케이션 이론에 따르면, 자신의 의도가 커뮤니케이션의 시작단계에서 상대방에게 '노출'되어 버리면 설득의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이미 '결과가 뻔히 보이는 게임'이 되기 때문에 상대방의 대화의 집중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외국에서는 그 효용도가 크게 떨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의 경우는 어떠한가? 효과가 상당히 큰 편이다. 텔레마케팅의 경우 이미 그 '의도'가 노출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효과가 큼을 볼 수 있다. 이는 우리 나라 사람들이 '예의'를 중요시하는 성격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의도가 노출은 되었지만, 텔레마케터의 말을 듣는 것이 자신에게 큰 방해가 안 된다고 생각한다면 그냥 들어는 본다는 것이다. 외국처럼 바로 전화를 끊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정말 받기 싫을 경우에도 "죄송합니다. 제가 좀 바빠서요."라는 말을 하면서 끊는 것이 대부분이다. 텔레마케터와 아는 사람도 아니면서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까지 이야기하는 이유는 바로 '예의'를 중요시 여기기 때문이다. 자신의 시간을 빼앗긴 것에 대해 언짢아하면서도 텔레마케터에게 직접적으로 화를 내는 경우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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