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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도 찬반론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사형제도 존폐론에 대해 찬성론자와 반대론자의 입장을 잘 정리해놓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형제도라 함은 문명이 발달하기전 고대에서부터 내려오는 가장 오래된 형벌이다. 생명형, 또는 극형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서구 계몽주의 사상의 영향으로 점차 인간에 대한 존엄과 생명권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사형은 교도소 내에서 교수하여 집행하며(형법 66조), 집행시기는 법무부장관의 집행명령일로부터 5일 이내이다(형사소송법 466조). 법무부장관은 판결이 확정된 날로부터 6월 이내에 집행의 명령을 하여야 한다(465조).
cf. 심신장애인 및 임부에 대하여는 법무부장관의 명령으로 사형집행을 정지하고, 회복 또는 출산 후에 집행한다(469조). 18세 미만인 소년에 대하여는 사형을 과하지 않는다(소년법 59조). 심신장애인과 임산부의 경우도 회복 또는 출산 후에 집행하도록 되어 있다.

현행 형법은 형벌의 종류로서 사형을 규정하고 있다(형법 41조). 형법각칙이 법정형으로 사형을 규정하고 있는 범죄는 내란죄(87조), 외환유치죄(外患誘罪)(92조), 여적죄(與敵罪)(93조), 살인죄(250조), 강도살인·치사죄(338조) 등 16종이 있다. 또한 특별 형법에도 많은 사형규정을 두고 있다. 예를 들어, 국가보안법의 경우 45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경우 378개, 군형법의 경우 70개 항목에서 사형을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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