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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 절단자의 특성과 신체이동 동작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1. 지체절단의 원인1) 말초 혈관 질환
2) 외상
3) 감염
4) 종양
5) 기타

2. 절단의 종류
1) 상지 절단의 종류
2)하지 절단의 종류

3. 절단환자의 재활치료
1) 절단단의 준비
2) 자 세(Positioning)
3) 구 축(Contractures)
4) 근육 강화
5) 운 동(Exercises)


4. 이 동(Mobility)

본문내용

운동 프로그램은 개인을 위해 짜여지며 여기에는 스트레칭, 균형 작용, 공동작용을 포함한다. 수술 후 처치와 수술 후 고통의 정도, 절개한 부분의 치료경과 등에 따라 언제 손상된 사지를 위한 저항력 운동을 시작할 수 있을지 결정할 것이다. 수술 후 운동 프로그램은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데, 그 중 가정프로그램이 바람직하다. 고관절 신근과 외전근, 또 슬관절 신근과 굴근은 특히 보철을 한 상태로 이동하는데 중요하다. 힙과 무릎주위에 중요한 근육을 강하게 하는 운동들은 하기에 단순하고 아무런 도구도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가정 프로그램에 도입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몸통과 모든 사지를 포함하는 강화 프로그램은 특히 수술 전 앉아 있을 수 있었던 노인들에게 좋다. 고유수용성신경근운동의 과정은 또한 절단 재활프로그램에 유용하다. 운동프로그램은 개인에 따른 개발을 필요로 하며, 보철 기능에서 가장 활동적인 근육을 강화하는데 필요하다. 젊거나 외상으로 인해 절단하게 된 적극적인 환자는 근육강화를 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는다. 반면에 비교적 수술 후 잘 앉아있는 나이든 사람들의 대다수는 체력이나 공동작용, 보행을 위한 심폐의 강화를 위한 격려가 필요하다. 이상적으로 운동프로그램은 공동작용을 증가시키면서 점진적인 운동근육컨트롤을 위해 연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환자는 공동작용의 기능적인 움직임을 강조하는 운동을 침대에서 매트까지 이용하여 실시한다. 수술 후 환자의 상태는 수술 전 활동상태에 의한 범위, 장애의 기간, 다른 의학적 문제 등으로 결정된다. 환자가 수술 후 바르면 일주일 정도에 병원에서 나오게 된 후 재활센터나 가정건강관리소로 넘어가는 전원은 치료를 지속시키는데 필요하므로 매우 중요하다. 초기의 움직임은 전반적인 생리학적 회복에 중요하다. 가능한 한 빨리 환자는 독립적인 행동을 다시 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 움직임의 변화(누웠다 앉기, 앉았다가 서기)는 보행을 하기 위한 예비가 된다.

참고 자료

질환별 물리치료(Ⅰ) - 민경옥, 김순희, 박래준 저(대학서림)
질환별 물리치료 - SUSAN B.O'SULLIVAN 외, 강순희 외 옮김(영문출판사)
네이버 지식in - http://kin.naver.com/open100/entry.php?docid=63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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