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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국주의 일본인의 정신구조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5.06.19 워드파일MS 워드 (doc) | 24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바로제출가능한 자료입니다.또는 숙제에 충분히 참고될만한 자료입니다.

목차

1-1. 재조선 일본인 식민자의 "제국의식"
1-2. 재조선 일본인 식민자의 "제국의식"
2. 만주이민과 일본인 관리
3. 식민자의 정신구조
4. 식민지의 일본 지식인
5. 식민자 2세의 의식
6. "제국의식"이란 무엇인가

본문내용

식민자의 정신구조
일본인 식민자사회는 조선•만주의 그 어느 것이나 극단적인 관존민비의 사회였고 군인과 관료의 천하였다. 이들을 둘러싸고 독점기업 사원들과 상인들, 온갖 비생산적 노동자 대군이 존재해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식민지 어디에도 일본인 거지는 없었다. 식민지 1세가 2세가 되고 3세가 된 조선에서의 일본인 식민자들은 차츰 권력과 영광을 잃어가고는 있었으나 마차꾼이나 짐꾼 따위의 육체노동자는 없었고, 따라서 압박받는 "계급"이라는 생각은 의식 속으로 들어오지 않았다. 식민지 1세들에게 식민지는 거기서 얻은 부(富)를 고향으로 가져가기 위해 마련된 땅을 의미했을 것이다. 해외로 나온 일본이민은 어디서나 일본 본국의 연장선상에서 돈벌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그런 까닭에 이민들이 얼마만큼의 돈을 가지고 고향으로 금의환향하면 고향사람들이 그 돈에 대해 경의를 표하면서도 타향에서의 생활 그 자체에 대해서는 마음 깊은 곳에 모멸감을 품었고, 따라서 그들은 본국인에게서 멸시당함을 면할 수가 없었다.
조선•만주의 일본인 식민자는 도시생활자와 농촌생활자의 두 부류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관료와 회사원, 상인 등 도시생활자는 실질적으로는 일본의 지방도시에서 지내는 것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얼핏 스마트한 신사였으나 그들의 대부분은 그곳 풍물이나 사람들과 익숙해지거나 정을 붙이지 못하고 그것들에 대한 단순한 지식조차도 갖추지 못했다.

참고 자료

1-1. 재조선 일본인 식민자의 "제국의식"
1-2. 재조선 일본인 식민자의 "제국의식"
2. 만주이민과 일본인 관리
3. 식민자의 정신구조
4. 식민지의 일본 지식인
5. 식민자 2세의 의식
6. "제국의식"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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