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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채털리 부인의 사랑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6.19 워드파일MS 워드 (doc) | 19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채털리 부인의 사랑에서 몇부분만을 골라 번역해놓은
것입니다.

목차

1장~19장

본문내용

1장
Ours is essentially a tragic age, so we refuse to take it tragically. The cataclysm has happened, we are among the ruins, we start to build up new little habitats, to have new little hopes. It is rather hard work : there is now no smooth road into the future: but we go round, or scramble over the obstacles. We’ve got to live, no matter how many skies have fallen. This was more or less Constance Chatterley’s position.
☞현대는 본질적으로 비극의 시대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시대를 비극적으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 큰 재난은 이미 발생했다. 우리는 폐허 속에 살고 있다. 우리는 삶의 아담한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고, 조그마한 새 희망을 품기 시작한다. 그것은 퍽이나 어려운 일이다. 이제는 미래로 향하는 평탄한 길이라곤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그렇지만 우리는 다른 길로 돌아가거나 장애물을 넘어 기어오른다. 하늘이 백 번 무너져도 우리는 살아 남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것이 대체로 콘스탄스 채털리의 처지였다.

19장
*Now is the time to be chaste, it is so good to be chaste, like a river of cool water in my soul. I love the chastity now that it flows between us. It is like fresh water and rain. How can men want wearisomely to philander. What a misery to be like Don Juan, and impotent ever to fuck oneself into peace, and the little flame alight, impotent and unable to be chaste in the cool between-whiles, as by a river.
☞이제는 순결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순결을 지킨다는 것은 내 영혼 속에 차가운 강물이 흐르듯 아주 기분 좋은 일입니다. 나는 지금 우리 사이에 흐르고 있는 이 순결을 사랑합니다. 그것은 신선한 물이나 비 같은 것입니다. 어째서 남자들은 지쳐 빠지도록 여자들의 꽁무니를 따라다니고 싶어하는 겁니까? 돈 후안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은 얼마나 비참한 일입니까? 평화롭게 되는 접촉을 가질 수도 없으며, 그 조그만 불길이 타오르고 있을 때에, 그 시원한 휴식의 기간 중, 강가에서 맛보는 그 시원한 순결함을 누릴 수 없다는 것은 얼마나 비참한 일입니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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